나 반에서 은따당해 ..

ㅇㅇ2018.09.24
조회117

안녕 난 고등학생이고 여기에 글은 첨써 !! 말에 두서가 없는거 좀 이해해조 .. 울집강아지랑 누워있다가 오늘따라 계속 생각나서 글 올려봐 ..
위로나 충고좀 부탁할께 !!

일단 어떻게 된거냐면 .. 학기초에 좀 괜찮은 ? 인싸끼있는 무리에 들어가게 됬어 .. 매학기마다 항상 시작은 그랬는데 .. 아마 내 외모가 호감형상이라 낄수 있었던 같아 (학기시작하면 그런 말을 많이 들어서 .. 착각이면 어쩔수 없음 ㅋㅋㅎ)
근데 들어가는거 까지는 순조로운데 ,
내가 말수도 적고 첨엔 낯을 많이가려서 장난도 못치고 그래서 친구도 그렇게 많이 없으니까 애들이 점점 멀어져 항상 ..
그래서 또 팅길것같을때 그냥 다른무리랑 놀기로 해서 그무리랑은 그냥 그런 사이가 됬어 ..
말은 가끔하는 ?
그리고 내가 친해지면 말이 엄청많아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 나오는데 ,
남자애들이 먼저 시비털고 그러면 (말은 먼저 잘 안검 .. 뭔가 그래서 ..ㅋ ㅜ) 첨엔 머야 .. 하지마 하다가 아씨 죽고싶냐 하면서 친해짐 ㅋㅋ
근데 전에 있던 무리중 한명이 썸타는 애가 있는데 걔가 나랑 짱친해짐.
근데 그 이후 (전에도 그렇게 나를 좋아하지는 않던애들임 ㅎㅎ..)로 겁나 지나갈때마다 어장년이라던지 엄청 꼽주고 별거아닌걸로 내친구들한테도 화낸다던가 아니그냥 평소에 솔찍히 지랄맞음 .. 가오 오지게잡고 수업때마다 시끄럽고 .. 뭐하나 잡았다해서 지랄한것도 한두번이 아님 .. 걔(그남자애 짱친)랑 놀고있으면 나한테는 차마 대놓고 머라진 못하고 그 남자애한테 개지랄함 .. 그리고 나에대해 지들끼리 쑥덕거리고 .. 근데 난 걔네에 대한 얘기를 친구들에게 안했음 .. 그래서 내친구들은 걔네랑 또 잘노니 속상함 .. (얘기도 잘하고 장난도 잘치고 ..)

그래두 학교다니면서 솔찍히 걔네 빼면 엄청 재밌음 !! 내 친구들이랑도 잘지내고 , 친한 여자남자애들 친구도 많이 생기고 ..
아근데 혹시 니가 어장을 심하게 쳐서 꼽주는거 아니냐고 할수도 있을까바 말하는데 난 ㄹㅇ 이성에 관심이없어서 .. 걔네한테 먼저 잘 말이나 시비를 걸지는 않으 ! 멩세코 귀척도 안함 .. 솔찍히 어장이라할까바 내혼자 의식되서 먼저 잘 말을 못거는것도 있음 ..그러니 절대 아님. 아니면 지네끼리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고..
아무튼 엄청 재밌는데 ...
걔네가 자꾸 쑥덕거리고 꼽주니까 .. 복도 다니먄서도 누가 지나가면서 이야기하는거 다 신경쓰이고 ..ㅜㅜ 우울할때있고 그래 ..
어떻하지 ??? 라고 끝내면 되나 ..?

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