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중국 여자들 한국에서 성매매 적발

14324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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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외국인 불법취업을 알선한 브로커와 불법고용주, 불법체류자 등을 적발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불법입국·취업알선에 대한 집중 단속을 최근 6주간 실시한 결과, 브로커 58명, 불법고용주 123명, 외국인 979명 등 총 1160명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단속 결과, 적발된 브로커는 58명 중 3명이 구속됐고 38명은 불구속됐다. 불법고용주는 총 123명이 적발됐으며 이 중 2명이 구속, 23명은 불구속, 98명은 벌금 등 통고처분됐다. 불법입국한 외국인 979명 중에서는 대부분인 901명이 강제퇴거됐으며 16명은 출국 명령, 나머지는 입국불허·통고처분 조치됐다.

 

적발된 사례 중에는 국내에 관광취업(H-1) 자격으로 입국했다가 유흥 주점에서 일하던 일본인도 포함돼 있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이들에 대한 불법 취업 정보를 SNS 등 여러 경로로 입수하고,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일본인 16명을 강제퇴거 조치하고 고용주는 불구속 송치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사증면제나 관광객으로 위장해 불법으로 들어온 외국인, 이들의 취업을 알선하는 브로커 등이 최근 급격히 늘어나 주로 단속했다”며 “앞으로 유흥·마사지 업종의 불법 취업자와 취업알선 브로커 집중 단속 기간을 분기별로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5/20180705022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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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원룸서 외국인 여성 등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대학가 인근의 원룸 여러 채를 빌려 성매매 업소로 운영한 혐의로 업주 박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서대문구 창천동 홍대입구의 한 건물 내 원룸 다섯 채를 임대해 러시아·일본·대만 국적 외국인 등 여성 30여 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성인물 광고 사이트 등을 통해 성매매 여성들의 신체 사이즈나 성관계 수위를 구체적으로 적어놓고 남성을 끌어모았습니다.

 

박 씨는 알선 1건당 13만원씩을 받아 총 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07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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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한국에 있는 수십만 중국창녀 수십만은 하루에만 여런건 적발기사 난무

 

울산중부경찰서는 중국식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업주 A(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울산 중구 소재 132㎡ 규모의 건물 2층에 중국식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중국인 여종업원 1명을 고용,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폐쇄회로TV(CCTV)를 입구부터 계단, 업소 내외부에 설치해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압수한 장부의 기록을 확보해 영업이익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932622

 

 

(전남=NSP통신 김동언 기자) = 광양경찰서는 지난 22일 광양시 중동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오던 A씨(54.여)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23일 광양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 4월 초순경부터 약 40평 규모의 침대를 갖춘 방 9개를 두고 중국인 B씨(35.여) 등 종업원 3명을 고용해 성매매 알선을 해왔다,

 

A씨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찾아온 남성들에게 1회당 10만원을 받고 그 중 여종업원에게 5만원을 주고 자신이 5만원을 갖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수 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성매매 업소에 대해 선제적 대응으로 성매매 등 불법 풍속업소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95573

 

 

 

요약

 

1. 일본여자들 한국에서 유흥주점 및 오피 성매매 적발

 

2. 대만여자들도 적발

 

3. 중국여자들은 항상 적발 (이제는 내국인 자리를 아예 대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