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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망 24시 내구레이스는 세계3대 메이저 모터스포츠중 하나입니다.
랠리,포뮬러1와 더불어 메이커들의 치열한 전쟁터이기도 합니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랠리,포뮬러의 경우 유명한 메이커들의 격전이지만
르망의경우 중,소규모의 메이커들의 경쟁이라 할수 있지요.
게다가 유명한 메이커가 최상위 클래스에서 경주할경우 누가 우승할지도 모르는 초유의 사태마저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경기중 하나입니다.
르망의 트랙 전체길이는 13.45km
그리고 프랑스의 국도를 쓴다는점!
굉장히 길지만 스트레이트와 고속구간이 많은 탓에 다른 트랙보다 더욱더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할수 있지요.
르망의 규정상 무게제한과 마력제한 그리고 악마의 규정이 있는데
악마의 규정이란...
머신 테스트를 할때 르망에서 테스트를 하는 시간은 딱! 1일줍니다..
즉 1일안에 셋팅을 마무리해서
경주에 나가야 합니다.
물론 그외에 따른곳에서 셋팅,튜닝등은 할수 있지만 르망에서 테스트는 당일치기로 해야 되는것이죠
그러다 보니 99년 경주중 메르세데스의 clr이 날라가는 대 사건도 벌어집니다.
그것도 2대씩이나 비행을 하는 바람에 경주 3시간만에 철수 합니다.
르망에서 우승,또는 연승을 할경우 기업의 이미지가 상당히 올라가기 때문에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경주에 참여하고 신기술등을 접목시키는 그야말로 기업들의 접전장 이기도 합니다.
요번년도엔 푸조의 새로운 프로토타입 908이 등장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포드 gt40 전설적인 머신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자우버 c9
자우버와 메르세데스가 합작하여 만든 프로토타입입니다. 87년 c8을 개조하고 벤츠엔진으로 탄생된 이녀석은 88년 재규어와 일본 메이커들의 방해공작으로 빛을 못받지만 본격적인 벤츠의 지원으로 89년 르망 1,2,5등을 차지하였습니다. 하지만 후에 c10부턴 불운한 시즌을 보내다가 결국 포뮬러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마쯔다 787b
마쯔다는 오래전부터 르망에 참전해서 갈수록 진화하는 형태로 시즌을 보냈지만 규정상 프로토타입최하급 클래스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었습니다. 90년 787의 불운으로 인해 그리고 주최측의 로터리 엔진 금지 규정을 앞두고 91년 787을 개조시켜 내보낸것이 787b입니다. 배기량으로 인하여 무게규정을 종전의 820kg으로 유리한지점에 서있었습니다.(카테고리 2의 경우 1톤규정,1의 경우 750kg)
하지만 카테고리 1의 푸조 905의 막강한 성능으로 인하여 마쯔다의 우승은 힘들었으나 푸조의 불운한 화재, 트러블로 인하여 결국엔 우승을 차지하는 아시아 메이커중 우승을 차지한 차량입니다.
푸조 905
푸조는 그룹b랠리가 폐지되고 그로인하여 자연스럽게 르망에 참전한 메이커 입니다.
905는 90년부터 르망에 참전하였지만 905의 전투력에 비한 낮은 내구성으로 힘들게 시즌을 마무리 지은뒤 엄청난 개조를 거쳐서 92년,93년 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공기역학적 디자인, 가벼운 차체, 신뢰도가 높은 고회전 엔진으로 가는곳마다 기록을 싸그리 새롭게 기록하는 엄청난 괴물로 변하게 됩니다. 참고로 2003년 이전까지 가장많은 바퀴를 돌았으며(376바퀴) 아직도 예선전의 신기록은 아무도 깨지 못하는 기록입니다.
포르쉐 gt1 98
94년 gt1으로 새로운 규정이 생겨나고 95년 멕라렌이 통합 우승을 거머쥐면서 메이커의 관심은 gt1으로 쏠리게 되었습니다. 97년 멕라렌의 개조, 당시 fia-gt 연승의 벤츠, 닛산의 의외의 강세로 점점 르망은 불타 오르게 되었는데 참전하는 메이커가 늘어나면서 98년 일명 2차 메이커대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벤츠, 멕라렌, 닛산, 토요타, bmw, 페라리등등 유명메이커와 함께 포르쉐도 참전을 하게 되었는데
전년도 993의 한계성(경기 막판 화재)으로 996으로 새롭게 재무장으로 하고 등장합니다.
참고로 98년 경기는 어느경기보다 뜨거웠는데 마치 포뮬러1처럼 여러 메이커들이 휠 투 휠의 숨가쁜 경주를 6시간동안 펼칩니다. 결국엔 포르쉐가 1-2 피니쉬로 우승하게 되면서 무적의 포르쉐의 별명을 확증 시켜 주었습니다.
도요타 gt1 ts020
게임으로도 유명한 이차량은 98년 경주 보단 테스트의 가까운 묘수를 써서 다듬은 차량입니다. 80~90년대의 방식을 벗어나 차체와 엔진 모두 유럽에 있는 랠리팀에게 맞기게 되는데 그러면서 905를 탄생시킨 달라라사의 카본 바디로 다시 태어나고 너무 예민하고 내구성낮았던 r32v엔진을 개조시켜 탄생된 gt1입니다. 98년 르망 당시 벤츠를 40분만에 탈락시키게 만든 장본인 하지만 결국 탈락하게 되고 99년 98년 머신에 보다 강력한 공기 역학적인 개조를 가해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99년 전년도 토요타 앞에서 무력하게 탈락한 벤츠는 89년 우승한 c9의 엔진에 새로운차체를 만들어 내보내고 bmw의 경우 재탄생시킨 v12lmr로 다시 등장하고 막강한 저력을 펼치는 아우디도 이때 참전해 혈투를 벌입니다.
예선전 1위로 무난히 출발하지만 역시 하룻밤 사이에 1등과 3등차량 이 사고와 트러블로 탈락하지만
3번차량이 bmw와 혈투를 벌이지만 아깝게 2등을 하게 된 차량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amg clr
벤츠는 98년 fia-gt의 무법자로 모든 경기를 우승하는 강한 메이커였으나 유독 르망에선 힘을 못쓰는 메이커 였습니다. 98년 경기 시작 2시간도 안되 탈락하는 대수모를 겪으면서 차체를 amg에서 다시 설계 완성하여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99년 퀄리파잉 마크웨버의 4번차량이 250정도의 속도에서 차량이 날라가면서 부터 불운한 경기가 시작이 되었고 원수지간인 도요타와 혈투를 벌이다가
5번 피터 덤브렉의 차량마저 날라가면서 벤츠는 경기를 철수하고 말게 됩니다.
bmw v12lmr
윌리엄스에서 98년 멕라렌의 엔진을 이식하여 탄생된 차량입니다.
99년 서서히 페이스를 올려 결국엔 1등을 차지하게 된 이차량은 무서운 bmw의 힘을 보여준 차량입니다. 사실 프로토타입경주차를 발표안한 bmw는 2년만에 우승을 가져가는 괴력을 보여 주었는데 v12lmr은 순수 bmw만의 기술,부품으로 만들어져 많은 테스트를 거쳐서 나온 차량으로 진정한 내구전용 경주용차의 진 면모를 보여준 차량입니다.
참고로 이차량의 괴성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고
전투력 막강 토요타를 괴롭히면서 가뿐히 우승한 차량입니다.
아우디 r8
달라라사의 차체로 새롭게 만들어진 이 무적의 차량은 00년도 01년도 02년도 04년도 05년도 르망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v8기통 3600cc 트윈터보는 반응 또한 좋았고 차체의 내구성을 강화하면서 현재 디젤 hdi엔진 즉 동생격인 r10으로 우승을하는 포드,포르쉐 이후의 전설로 불리게 됩니다.
평균345바퀴!! 최고속도 340Km/H!! 24시간동안의 전쟁!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
포드 gt40 전설적인 머신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자우버 c9 자우버와 메르세데스가 합작하여 만든 프로토타입입니다. 87년 c8을 개조하고 벤츠엔진으로 탄생된 이녀석은 88년 재규어와 일본 메이커들의 방해공작으로 빛을 못받지만 본격적인 벤츠의 지원으로 89년 르망 1,2,5등을 차지하였습니다. 하지만 후에 c10부턴 불운한 시즌을 보내다가 결국 포뮬러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마쯔다 787b 마쯔다는 오래전부터 르망에 참전해서 갈수록 진화하는 형태로 시즌을 보냈지만 규정상 프로토타입최하급 클래스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었습니다. 90년 787의 불운으로 인해 그리고 주최측의 로터리 엔진 금지 규정을 앞두고 91년 787을 개조시켜 내보낸것이 787b입니다. 배기량으로 인하여 무게규정을 종전의 820kg으로 유리한지점에 서있었습니다.(카테고리 2의 경우 1톤규정,1의 경우 750kg) 하지만 카테고리 1의 푸조 905의 막강한 성능으로 인하여 마쯔다의 우승은 힘들었으나 푸조의 불운한 화재, 트러블로 인하여 결국엔 우승을 차지하는 아시아 메이커중 우승을 차지한 차량입니다.
푸조 905 푸조는 그룹b랠리가 폐지되고 그로인하여 자연스럽게 르망에 참전한 메이커 입니다. 905는 90년부터 르망에 참전하였지만 905의 전투력에 비한 낮은 내구성으로 힘들게 시즌을 마무리 지은뒤 엄청난 개조를 거쳐서 92년,93년 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공기역학적 디자인, 가벼운 차체, 신뢰도가 높은 고회전 엔진으로 가는곳마다 기록을 싸그리 새롭게 기록하는 엄청난 괴물로 변하게 됩니다. 참고로 2003년 이전까지 가장많은 바퀴를 돌았으며(376바퀴) 아직도 예선전의 신기록은 아무도 깨지 못하는 기록입니다.
도요타 gt1 ts020 게임으로도 유명한 이차량은 98년 경주 보단 테스트의 가까운 묘수를 써서 다듬은 차량입니다. 80~90년대의 방식을 벗어나 차체와 엔진 모두 유럽에 있는 랠리팀에게 맞기게 되는데 그러면서 905를 탄생시킨 달라라사의 카본 바디로 다시 태어나고 너무 예민하고 내구성낮았던 r32v엔진을 개조시켜 탄생된 gt1입니다. 98년 르망 당시 벤츠를 40분만에 탈락시키게 만든 장본인 하지만 결국 탈락하게 되고 99년 98년 머신에 보다 강력한 공기 역학적인 개조를 가해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99년 전년도 토요타 앞에서 무력하게 탈락한 벤츠는 89년 우승한 c9의 엔진에 새로운차체를 만들어 내보내고 bmw의 경우 재탄생시킨 v12lmr로 다시 등장하고 막강한 저력을 펼치는 아우디도 이때 참전해 혈투를 벌입니다. 예선전 1위로 무난히 출발하지만 역시 하룻밤 사이에 1등과 3등차량 이 사고와 트러블로 탈락하지만 3번차량이 bmw와 혈투를 벌이지만 아깝게 2등을 하게 된 차량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amg clr 벤츠는 98년 fia-gt의 무법자로 모든 경기를 우승하는 강한 메이커였으나 유독 르망에선 힘을 못쓰는 메이커 였습니다. 98년 경기 시작 2시간도 안되 탈락하는 대수모를 겪으면서 차체를 amg에서 다시 설계 완성하여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99년 퀄리파잉 마크웨버의 4번차량이 250정도의 속도에서 차량이 날라가면서 부터 불운한 경기가 시작이 되었고 원수지간인 도요타와 혈투를 벌이다가 5번 피터 덤브렉의 차량마저 날라가면서 벤츠는 경기를 철수하고 말게 됩니다.
bmw v12lmr 윌리엄스에서 98년 멕라렌의 엔진을 이식하여 탄생된 차량입니다. 99년 서서히 페이스를 올려 결국엔 1등을 차지하게 된 이차량은 무서운 bmw의 힘을 보여준 차량입니다. 사실 프로토타입경주차를 발표안한 bmw는 2년만에 우승을 가져가는 괴력을 보여 주었는데 v12lmr은 순수 bmw만의 기술,부품으로 만들어져 많은 테스트를 거쳐서 나온 차량으로 진정한 내구전용 경주용차의 진 면모를 보여준 차량입니다. 참고로 이차량의 괴성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고 전투력 막강 토요타를 괴롭히면서 가뿐히 우승한 차량입니다.
아우디 r8 달라라사의 차체로 새롭게 만들어진 이 무적의 차량은 00년도 01년도 02년도 04년도 05년도 르망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v8기통 3600cc 트윈터보는 반응 또한 좋았고 차체의 내구성을 강화하면서 현재 디젤 hdi엔진 즉 동생격인 r10으로 우승을하는 포드,포르쉐 이후의 전설로 불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