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신랑이 자기는 돈을 버니 육아는 제몫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딱히 반대의견은 아닙니다. 맞벌이 하면몰라도 주부니 평소에도 육아 제가 합니다. 씻기는거 입히는거 재우는거 모두 다요. 진짜 애 태어나고 백일때 까지 애기 분유먹이는것만 몇번 도와준것 말고는 도와준거 거의 없어요. 애 키우면서 집에만 있다보니 살도 많이 쪘습니다. 한10kg 찐거 같아요. 살이 너무 쪄서 뺄려고 운동을 알아보다가 요즘 동네 맘들끼리 운동하는게 유행이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야기 했더니 남편이 흔한 핫요가 헬쓰 PT도 못받게 합니다. 내가 자기 일하는걸로 뭐 닥달한적도 없고 돈 더 벌어오라고 한 적도 없고 돈관리도 신랑이 하는데 그런 걸로 뭐라고 한적도 없고 제가 돈을 안버니까 개인적으로 돈쓰는것도 거의 없어요. 살쪄서 운동좀 하겠다는 굳이 돈쓰고 그런데 가야 하냐는 식으로 말하니 참.. 제가 사치를 부리는 것도 아닌데 그런것까지 말하니 짜증나더라구요. 어쨌든 더 이야기 하기 억울해서 개인 용돈으로 동네 아줌마들끼리 이벤트로 천원짜리 PT 찾아서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맘카페 보면 천원 짜리 1회 PT, 헬쓰, 필라테스, 핫요가, 피부관리 같은거 이벤트 앱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는 그것도 뭐라고 하더라고요. 내 용돈 내가 맘대로 쓰겠다는데... 따로 돈을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한달동안 내 마음대로 쓰는 돈에서 운동하는 건데 집을 비우고 한다는 둥, 집안일 안하고 운동한다는 둥 아주 그냥 잔소리가 하늘을 찌릅니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휴... 진짜 너무 화가 나네요.
남편이 운동 못하게 하네요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신랑이 자기는 돈을 버니 육아는 제몫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딱히 반대의견은 아닙니다. 맞벌이 하면몰라도 주부니 평소에도 육아 제가 합니다. 씻기는거 입히는거 재우는거 모두 다요.
진짜 애 태어나고 백일때 까지 애기 분유먹이는것만 몇번 도와준것 말고는 도와준거 거의 없어요.
애 키우면서 집에만 있다보니 살도 많이 쪘습니다. 한10kg 찐거 같아요.
살이 너무 쪄서 뺄려고 운동을 알아보다가 요즘 동네 맘들끼리 운동하는게 유행이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야기 했더니 남편이 흔한 핫요가 헬쓰 PT도 못받게 합니다.
내가 자기 일하는걸로 뭐 닥달한적도 없고 돈 더 벌어오라고 한 적도 없고 돈관리도 신랑이 하는데 그런 걸로 뭐라고 한적도 없고 제가 돈을 안버니까 개인적으로 돈쓰는것도 거의 없어요.
살쪄서 운동좀 하겠다는 굳이 돈쓰고 그런데 가야 하냐는 식으로 말하니 참.. 제가 사치를 부리는 것도 아닌데 그런것까지 말하니 짜증나더라구요.
어쨌든 더 이야기 하기 억울해서 개인 용돈으로 동네 아줌마들끼리 이벤트로 천원짜리 PT 찾아서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맘카페 보면 천원 짜리 1회 PT, 헬쓰, 필라테스, 핫요가, 피부관리 같은거 이벤트 앱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는 그것도 뭐라고 하더라고요. 내 용돈 내가 맘대로 쓰겠다는데... 따로 돈을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한달동안 내 마음대로 쓰는 돈에서 운동하는 건데 집을 비우고 한다는 둥, 집안일 안하고 운동한다는 둥 아주 그냥 잔소리가 하늘을 찌릅니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휴... 진짜 너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