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문제로 엄마말 씹었는데 엄마한테 문자옴 ㅠㅠㅠ 도와줘

ㅇㅇ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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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이어려서 그런 거 알아.. 완전 후회중이고
내가 엄마한테 예전에 살 던 동네로 이사가자했어
이런저런 문제와 이유로 근데 엄마가 전세기간 끝나고 다시 생각해보자 했거든

근데 내가 서운하고 여러가지 힘든 일이 겹쳐서 더 서운하게 느껴졌나봐 그래서 며칠간 엄마말에 대꾸도 안하고 했거든

오늘 예전에 살 던 동네에 갔는데 아는 이모를 만난거야(울 엄마 친구) 그 이모가 우리엄마한테 말했나봐

하트스티커는 내이름이고 다른 스티커는 동네 이름이야.

엄마한테 뭐라고 해야할까 퓨ㅠㅠㅠㅠㅠ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