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판에는 처음 써봐 그래서 게시판이 맞는건가 잘모르겠지만 제목대로 나 내년에 수능 볼 생각인데 아직 부모님한테 말은 안했어 일단 다음주부터 1월달까지 알바를 조카뛸거야... 400~500 모을거고 2월달에는 서울 노량진동에 쉐어하우스 1인실 월38 들어가서 영어만 현강다니고 다른것들은 인강들으면서 할계획 한 5월달까지는 주말에 6시간정도 알바하면서 생활비벌고 돈은 최대한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내가 해결할려고 해 9월달까지 서울에 있다가 10월에 내려와서 수능때까지는 보증금 돌려받은걸로 독서실다니고 식비하고 하려구 행여나 부모님한테 손벌리게 되면 수능끝나고 알바해서라도 갚을거야 부모님이 에휴...하시더라도 나는 진짜 굴하지않고 도전할거야 엄마아빠가 내 인생 살아주는 거 아니니까 1년... 남들보다 2년 손해보는거 좋은대학교 가려고 투자하는거 나는 하나도 안아깝다고 생각해 나는 솔직히 좋은대학교 명문대 다니고싶거든 다른 사람들은 낮추려는게 아니라 내가 좋은대학교에 가보고싶어서 도전하는 거야 나는 지방에 살아서 좀 더 큰 도시로 나가보고싶고 근데 조금 무섭기는 해 이거 실패하면 답도 안나올거같아서..ㅜㅜㅜ 그치만 진짜 잘할거야 그럼 지금까지 글 읽어줘서 고마워ㅎㅎㅎㅎㅎ92
나 삼수준비하는데 내 계획좀 봐줘
제목대로 나 내년에 수능 볼 생각인데 아직 부모님한테 말은 안했어
일단 다음주부터 1월달까지 알바를 조카뛸거야...
400~500 모을거고
2월달에는 서울 노량진동에 쉐어하우스 1인실 월38 들어가서
영어만 현강다니고 다른것들은 인강들으면서 할계획
한 5월달까지는 주말에 6시간정도 알바하면서 생활비벌고
돈은 최대한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내가 해결할려고 해
9월달까지 서울에 있다가 10월에 내려와서
수능때까지는 보증금 돌려받은걸로 독서실다니고 식비하고 하려구
행여나 부모님한테 손벌리게 되면 수능끝나고
알바해서라도 갚을거야
부모님이 에휴...하시더라도 나는 진짜 굴하지않고 도전할거야
엄마아빠가 내 인생 살아주는 거 아니니까
1년... 남들보다 2년 손해보는거 좋은대학교 가려고 투자하는거
나는 하나도 안아깝다고 생각해
나는 솔직히 좋은대학교 명문대 다니고싶거든
다른 사람들은 낮추려는게 아니라
내가 좋은대학교에 가보고싶어서 도전하는 거야
나는 지방에 살아서 좀 더 큰 도시로 나가보고싶고
근데 조금 무섭기는 해 이거 실패하면 답도 안나올거같아서..ㅜㅜㅜ
그치만 진짜 잘할거야
그럼 지금까지 글 읽어줘서 고마워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