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에 입사해서 아직까지 회사를 못 떠나고 있는 1인입니다!! 하고 있는 직종이 업계가 좁기도 하고 그나물에 그밥이라 걍 쭉 다니고 있는데요~~ 처음에 입사 했을 땜 토요일 격주휴무에 야근은 다반사 였어요. 지금은 주 5일근무에 야근은 가끔씩 미친듯 일 많은 날에만 합니다.. 제가 짜증 나는건 십여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퇴근시간이예요. 오전 8:30에 출근해서 오후 6:30 퇴근이예요. 법정 근로시간보다 오전에 30분 오후에 30분을 더 근무하고 그 연장근무분이 월급에 자동적으로 포함되어 나오는 구조입니다. 그간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겨서 조금이라도 빨리 퇴근하고 싶은데. 사장이라는 사람은 입으로만 워라밸~워라밸~ 거리면서 정작 퇴근 시간은 변할 조짐이 안보이네요~ 제가 알기론 야근을 하지 않는 이상 6시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퇴근시간 아닌가요? 동절기엔 5시 퇴근도 많던데... 다들 불만에 많은 데 사장이 너무 옛날 마인드라 찍소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다지만 ㅠㅠ 우울하네요.
직장인분들 정규 퇴근시간이 몇시인가요??
하고 있는 직종이 업계가 좁기도 하고 그나물에 그밥이라 걍 쭉 다니고 있는데요~~
처음에 입사 했을 땜 토요일 격주휴무에 야근은 다반사 였어요.
지금은 주 5일근무에 야근은 가끔씩 미친듯 일 많은 날에만 합니다..
제가 짜증 나는건 십여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퇴근시간이예요.
오전 8:30에 출근해서 오후 6:30 퇴근이예요.
법정 근로시간보다 오전에 30분 오후에 30분을 더 근무하고 그 연장근무분이 월급에 자동적으로 포함되어 나오는 구조입니다.
그간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겨서 조금이라도 빨리 퇴근하고 싶은데. 사장이라는 사람은 입으로만 워라밸~워라밸~ 거리면서 정작 퇴근 시간은 변할 조짐이 안보이네요~
제가 알기론 야근을 하지 않는 이상 6시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퇴근시간 아닌가요? 동절기엔 5시 퇴근도 많던데...
다들 불만에 많은 데 사장이 너무 옛날 마인드라 찍소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다지만 ㅠㅠ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