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는 3년정도 했습니다.막내는 20대 후반저는 30대후반입니다.실장은 사장님 와이프입니다.여직원 포함해서 3명입니다.사장님까지 하면 총 4명막내는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는건 좋은데 성격이 그냥 안넘어가는 성격이더군요고지식한 성격근무하다보면 내가 시킨일중에 내가 실수를 했으니/ 그건 내가 다시 할께/ 라면서말을 했어요~그리고 실장이 다음날 일 해결했나고 물어보길래 /네 해결했습니다/라고 하고바로 처리했죠~ 몇시간후 실장한테 내가 실수한내용을 보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실장한테 한소리를 들었어요~별거 아닌것을 //// 막내라는친구는 나를 엿을 먹이는건지... 어떻게 하면 될까여?한두번이 아닙니다.이직을 해야 하는지..
막내때문에 스트레스
근무는 3년정도 했습니다.
막내는 20대 후반
저는 30대후반입니다.
실장은 사장님 와이프입니다.
여직원 포함해서 3명입니다.
사장님까지 하면 총 4명
막내는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는건 좋은데 성격이 그냥 안넘어가는 성격이더군요
고지식한 성격
근무하다보면 내가 시킨일중에 내가 실수를 했으니/ 그건 내가 다시 할께/ 라면서
말을 했어요~
그리고 실장이 다음날 일 해결했나고 물어보길래 /네 해결했습니다/라고 하고
바로 처리했죠~
몇시간후 실장한테 내가 실수한내용을 보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실장한테 한소리를 들었어요~
별거 아닌것을 ////
막내라는친구는 나를 엿을 먹이는건지...
어떻게 하면 될까여?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직을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