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나갈때마다 마주치는 애가 있는데 진짜 빈말이아니라 가는 날마다 꼭 문에서 만나ㅁ 항상 내가 나가고있고 걔가 들어오고있는데 그게 한두번일이아님 시간이 일정한것도아니고 그냥 졸리면 나가는데 그래 언제한번은 오늘은안만나나보다 하고 엘베타고 1층 내려갔는데 거기서만남; 한 12시쯤이었나 아니 뭐 그냥 별건없고 신기해서
이런 우연이 있을수가있냐
독서실에서 나갈때마다 마주치는 애가 있는데
진짜 빈말이아니라 가는 날마다 꼭 문에서 만나ㅁ
항상 내가 나가고있고 걔가 들어오고있는데
그게 한두번일이아님
시간이 일정한것도아니고 그냥 졸리면 나가는데 그래
언제한번은 오늘은안만나나보다 하고 엘베타고 1층 내려갔는데
거기서만남; 한 12시쯤이었나
아니 뭐 그냥 별건없고 신기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