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시험받는 인간관계 시작...

외발자전차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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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 오면서 술, 술자리 릴레이가 시작되었네요.

최근 안 사실인데 숙취성 두통에 아무 진통제나 먹으면 큰 일 난다고 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성분의 진통제 보다는 이부프로펜성분의 진통제가 간독성 문제에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합니다. 약국가서 상담했더니 우루사 만드는 회사에서 나왔다는

이지엔6 애니를 주네요. 효과도 빠르고 저한테는 잘 맞더군요.

딱히 약홍보 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술마시고 난 후 되도록이면 약을 먹지 않는게 상책이지만

정히 먹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성분을 따져 보고 먹는게 좋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부프로펜성분의 진통제가 꽤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