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mkfilm21c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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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 참신한 이야기로 훈훈한 감동을 주는 2008 인디영화를 소개합니다.   ▶ 아버지와 마리와 나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아버지와 마리와 나  드라마 | 한국 | 110 분 | 개봉 2008.06.12  감독 : 이무영 |  출연 : 김상중(아버지 태수), 김흥수(아들 건성), 유인영(미혼모, 마리)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15년만에 아들의 집을 찾아온 아버지. 한때는 가요계를 주름잡던 전설의 록가수였지만, 현재는 대충사는 삶의 철학을 가지고 마리화나에 본드에 빠져 살고 있다. 반면 그의 바른생활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데, 그러던 어느날, 길에서 만난 갓난쟁이 아이엄마 마리까지 이 집에 들어오면서 이들의 묘한 가족(?)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는데...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정말 행복해지고 싶었던 사람들의 이야기. "느리게 걷듯, 즐겁게 노래하듯, 그게 사는 거지"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기대이상의 감동과 재미가 있는 영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얼마나 크고 중요한 공간인지, 그것이 주는 위로와 평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주는 영화입니다. 현란한 그런 감동이 아니라, 무언가 푸근하고 가슴 한켠을 두드리는 그런 흐뭇한 감동이 있는 영화입니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그리고 이 영화의 또 다른 매력. 영화의 분위기와 몰입도를 확 올려주는, 바로 음악입니다. "너는 어디로가니~ 나는 어디로갈까~ 길은 갈라졌어도~ 우린 다시 만나게 될꺼야~" 포크음악이 주는 휴식같은 매력을 느끼실 수 있는 영화입니다.     ▶ 누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누들  드라마 | 이스라엘 | 100 분 | 개봉 2008.08.14  감독 : 아일레트 메나헤미 |  출연 : 밀리 아비탈(미리), 바오치 첸(누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이별의 아픔을 간직한 스튜어디스 미리. 비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한 그녀는 한 시간만 아이를 봐달라는 중국인 가정부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황급히 집을 나간 가정부는 그때 강제출국을 당하고 만다. 언어를 초월한 교감을 나누며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돼가는 미리와 아이 ‘누들’. 마침내 미리는 가정부의 메시지를 추적하며 ‘누들’을 위해 놀라운 결심을 하는데…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낯선 땅 이스라엘에 던져진, 이름은 모르지만 '누들'이라는 별명이 붙은 중국인 아이... 중국말이라고는 한마디도 못하는 이스라엘 여인, '미리'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슬프면서도 유쾌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도 미소짓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영화를 보고 돌아서 극장을 나올 때 아무 감각도 느껴지지 않는 영화들이 너무 많은데, 이 영화는 억지로 감동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그 여운과 감동을 오래도록 남기는 영화입니다.     ▶ 우린 액션배우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우린 액션배우다
 다큐멘터리, 액션, 코미디 | 한국 | 110 분 | 개봉 2008.08.28  감독: 정병길 |  출연: 권귀덕(본인), 곽진석(본인), 신성일(본인), 전세진(본인), 권문철(본인)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호랑이를 업어야 앞날이 트인다는 점쟁이 말을 따라 등에 호랑이 문신을 새기느라 빚만 잔뜩 진 ‘세진’, 그저 의 위노나 라이더가 좋아서 미용사가 되었던 복근이 무기인 복서 ‘진석’, 떨어지는 거랑 차 뒤집기는 정말 자신 있어 다리에서, 차에서, 말 위에서 매번 떨어지고 차도 맨날 뒤집는 ‘귀덕’, 발차기는 어설펐지만 얼굴이 잘 생겨서 합격한 ‘성일’…  액션배우가 되겠다는 포부를 안고 스턴트의 세계에 뛰어든 액션스쿨 동기생들. tv와 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그들의 목표는 오로지 하나! 6개월의 혹독한 훈련과정을 버티면서 지켜왔던 것, 바로 그들의 꿈 “액션배우”이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당신의 기억 속엔 없어도 최고의 컷을 위해 몸을 날린다!  어떤 액션영화보다 화려하고, 어떤 드라마보다 공감되고, 어떤 코미디보다 완전 웃긴 그들의 이야기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스턴트맨'이라는 힘들고 위험한 직업에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솔직하고도 리얼한 속이야기들을 그대로 담아낸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  그들 이야기의 시작은 코미디이고, 마지막은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감동과 젊음입니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지금은 그 들중 단 한 명만이 정식으로 스턴트맨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만들어 갈 이야기는 서로 다르겠지만 그 마음만은 2004년 스턴트를 시작했던 그때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액션배우'이니까요 ^-^     ▶ 여름,속삭임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여름, 속삭임 드라마 | 한국 | 개봉 2008.10.16  감독 : 김은주  |  출연 : 이영은(영조), 하석진(윤수), 최종원(노교수)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부인과 사별하고 집을 비운 노 교수의 부탁으로 빈 노교수의 집에서 화분을 돌보게 된 하석진, 그리고 같은 집에서 다른 시간에 교수의 책을 정리하게 된 이영은...  한번도 제대로 본적은 없지만 어느새 서로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조금씩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누굴까? 그 사람은 나를 알까? 그들의 시선 한 구석에 자리잡은 호기심   녹슬었던 가슴을 여는 첫사랑♡ 작동법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하석진과 이영은이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원로배우 최종원씨도 노 교수 역으로 출연하고요. 10월 16일 개봉예정인지라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파릇파릇한 싱그러움이 마구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2008년, 작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인디영화는 계속된다!   일본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풋풋함과 설레임 같은 감성을 담은 영화인 것 같네요. 올 가을에 다가올, 감성 멜로영화입니다. 풋풋한 감동을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