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관계로 음슴체로 갈게요. 이 회사에 들어온지 1년차인데 1년동안 많이 힘들어서 사직서도 내보고(아무조건없이 잡힘) 그래도 조금씩 일에 적응하면서 괜찮아 져서 1년만 더 다니자는 생각을 하다가 요즘 다시 힘들어서 퇴사생각중 내 사수는 이유없이 잘 사라짐 오늘도 일하는 시간에 사라져서 어디냐고 하니 잠시 밖에 나왔다고 급한일이 생겼다고 빨리 와달라고 하니깐 나보고 하래 그리고 과장은 뭐 그냥 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3시간이면 끝나는걸 8시간 동안 쉬엄쉬엄함 뭐 그래도 내가 사원이니깐 내 일은 내 일이니깐 하는데 다른 팀 사람들이 우리팀원한테 전해줄거 말할거 불만 등등 다 나한테 말함. 이걸 내가 팀장한테 말하면 팀장은 나를 뭐라고 볼까
진절머리납니다.
화난 관계로 음슴체로 갈게요.
이 회사에 들어온지 1년차인데 1년동안 많이 힘들어서 사직서도 내보고(아무조건없이 잡힘) 그래도 조금씩 일에 적응하면서 괜찮아 져서 1년만 더 다니자는 생각을 하다가 요즘 다시 힘들어서 퇴사생각중
내 사수는 이유없이 잘 사라짐 오늘도 일하는 시간에 사라져서 어디냐고 하니 잠시 밖에 나왔다고 급한일이 생겼다고 빨리 와달라고 하니깐 나보고 하래
그리고 과장은 뭐 그냥 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3시간이면 끝나는걸 8시간 동안 쉬엄쉬엄함
뭐 그래도 내가 사원이니깐 내 일은 내 일이니깐 하는데 다른 팀 사람들이 우리팀원한테 전해줄거 말할거 불만 등등 다 나한테 말함.
이걸 내가 팀장한테 말하면 팀장은 나를 뭐라고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