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계속 브라 어깨끈 내리고

ㅇㅇ2018.12.20
조회20,346

후크 푸는데 왜이러는거야??ㅠㅠㅠㅠㅠ 옷위로 막 그래....
진도는 키스랑 서로 몸 살짝 만지는정도? 자기가 풀고 내려놓고 자기가 다시 올려주겠대서 화장실가서 다시 해주긴하는데.. 근데 해주면서도 뒤에서 콧바람으로 등 간지럽힌다던가 손으로 엉덩이나 허벅지 쓸구.. 한번은 혀로 내 등골 핥은적도 있었어ㅠㅠ 내가 평소에도 살짝만 옆구리 스쳐도 간지러워서 주저앉고 이러는데 등골 핥았을땐 진짜 소름돋아서 다리에 힘풀리고 쓰러질뻔한거 남친이 잡아줬어.. 그러면서 ㅇㅇ이 왜이리 잘느껴 하면서 피식웃고 ㅠ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ㅠㅠ0왜이러는걸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