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순수한 썰 올린다 ,,,, 너네도 하나씩 가져와

ㅇㅇ2019.01.09
조회7,587

성인된지 8일차야 ㅋㅋ 대학은 알아봐주는 명문대붙었어 남친은 sky

남친은 전교권에 들었었고 학생회장이였어 연애한지는 고2 여름방학 때 같은 학원 다니다가 친해져서 사귀게 된 케이스임

난 남친이랑 사귀기 전에도 공부를 꽤 했었고 남친도 꽤 했었어 그래서 우리는 사귀면서 공부에 지장도 안됐고 모르는 것도 물어보면서 잘 사귐(난 성적이 오른 케이스야)

일단 둘다 공부를 잘하다보니깐 막 스킨쉽하거나 그럴 시간도 없었고 스킨쉽 없이도 잘 사귀고있었어 ㅎㅎ

남친도 나를 많이 아끼기도했고 뽀뽀도 100일에 하고 키스는 가을쯤? 1년 넘어서 했어 ㅋㅋ 둘다 첫연애라 헤헤



어제있었던 일이야 어제가 졸업식이였어 그래서 우리 가족들이랑 밥먹고 남친도 우리 가족이랑 같이 밥 먹었어

((남친 부모님 아버지는 원래 안계시고 어머니는 지금 한달정도 외국에 계셔서 지금은 혼자살구있어))

근데 그때도 딱히 생각을 못했던게 남친집은 자주 가봐서 그걸 생각할 그런것도 없었어 ㅋㅋ
그리고 남친은 쑥맥이라 그걸 할줄은 몰랐지

일단 남친집에가서 남친 옷으로 갈아입었어((교복이 불편해서)) 근데 옷 입으니깐 옷이 커서 막 뭔가가 좀 부끄러운거야 그리고 약간 오늘 좀 할거같다 이런 삘이 딱 오는거야

근데 일단 나갔지 나가서 남친이랑 남친침대에 엎드려서 영화를 보고있었어

근데 너네가 상상하는 거 없이 영화는 끝이 났는데 영화보고 예능보고이러니깐 배고파서 내가 김치 볶음밥 해주겠다고했어

근데 막 하고있는데 백허그를 하는거야

내가 요리하는 모습이 좀 흥분됐나봐
남자들은 여자 뒷태보고 흥분한다고 하는건 들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거야 남친 백허그 하는데 콧바람 막 목 간지럽히고 그러는데 선게 느껴지는거야

근데 남친도 당황했나봐 그래서 막 자기도 놀래서 가려고하는데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내가 남친 잡아서 그냥 키스했어 키스하면서 소파로가서 내가 남친 위에 앉았어

뭐라설명해야되지 정말 말 그대로 키스하면서 앉았어

근데 막 거기를 쿡쿡 찌르는거야 그래서 내가 살짝 움직이면서 ㅅㅇ소리를 좀 냈어 (나도 모르게) 근데 진짜 남친이 흥분했나봐

근데 남친이 구라아니고 고백 개많이받고 진짜 조카 잘생겼는데 흥분한 모습보니깐 진짜 미치겠는거야

ㅋㅋ 근데 남친이 내 가슴 만지고 하고싶어하는거 같은데 막상 못만져서 내가 만져주라고했더니 진짜 ㅊ기다렸다는 듯이 만지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ㅂㄹ 위로 올리고 티셔츠에 얼굴 박으면서 자극하길래 진짜 ㅅㅇㅅㄹ가 터졌어

쑥맥남친이 갑자기 이러니깐 너무 놀람기도하고 내 성감대가 ㄱㅅ이거든 ,, 그래서 더 좋았던거같아

그 후는 썰릴거같아서 ㅜㅜ 반응 좋으면 나중에 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