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곧 졸업하는 고3인데,, 사실 나는 수능치기 전까지 재수를 되게 쉽게 생각했거든 솔직히 고3후반 정도 되서야 공부도 쫌 어떻게 하는지 알겠고 이 공부를 1년정도 더하면 진짜 성공할 것 같아서 쫌 이상하긴 한데 오히려 재수를 하려고 생각 중이었어 근데 수능 딱치고 논술까지 치고 나니까 재수 생각이 아예 없어지더라 일단 수능 치는 그 떨리는 기분을 절대 다시 느끼고 싶지도 않고 가채점 해온거 매길 때 그 느낌도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고 논술 결과 발표날 그 떨리는 기분도 진짜 절대 느끼고 싶지가 않다... 그리고 재수하는 애들 많을것 같지만 생각보다 수시로 다들 잘 가거나 그냥 정시로 가기 때문에 별로 없음 나도 이번 수능 평소 성적보다 훨씬 낮게 나왔지만 그냥 성적대로 갈려고(논술 광탈) 나는 그래서 고3 때 놀아서 재수하든 평소보다 수능을 못쳐서 재수하든 진짜 n수생들 보면 존경스럽다 진짜 아무튼 고3 후반쯤 돼서 재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애들 엄청 많은데 전부 다 수능 끝나고 나면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로는 아무데도 못 가는거 아니면 재수 생각조차 안함 진짜 끔찍하다고 사실 1년 공부하는건 차라리 괜찮을꺼같애 근데 수능치고 수능성적 발표나고 수시 발표나고,,,그런것들이 못 견딜정도로 싫을뿐이지 전국의 n수생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수능치기 전부터 재수생각하는건 진짜 바보같은 짓이다,,, (그리고 수시에 무조건 붙어야함.정시로는 바라보지도 못할 대학 붙는 애들이 대부분이야)
재수 생각하지 말길
사실 나는 수능치기 전까지 재수를 되게 쉽게 생각했거든
솔직히 고3후반 정도 되서야 공부도 쫌 어떻게 하는지 알겠고 이 공부를 1년정도 더하면 진짜 성공할 것 같아서 쫌 이상하긴 한데 오히려 재수를 하려고 생각 중이었어
근데 수능 딱치고 논술까지 치고 나니까 재수 생각이 아예 없어지더라
일단 수능 치는 그 떨리는 기분을 절대 다시 느끼고 싶지도 않고 가채점 해온거 매길 때 그 느낌도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고 논술 결과 발표날 그 떨리는 기분도 진짜 절대 느끼고 싶지가 않다...
그리고 재수하는 애들 많을것 같지만 생각보다 수시로 다들 잘 가거나 그냥 정시로 가기 때문에 별로 없음
나도 이번 수능 평소 성적보다 훨씬 낮게 나왔지만 그냥 성적대로 갈려고(논술 광탈)
나는 그래서 고3 때 놀아서 재수하든 평소보다 수능을 못쳐서 재수하든 진짜 n수생들 보면 존경스럽다 진짜
아무튼 고3 후반쯤 돼서 재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애들 엄청 많은데 전부 다 수능 끝나고 나면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로는 아무데도 못 가는거 아니면 재수 생각조차 안함 진짜 끔찍하다고
사실 1년 공부하는건 차라리 괜찮을꺼같애 근데 수능치고 수능성적 발표나고 수시 발표나고,,,그런것들이 못 견딜정도로 싫을뿐이지
전국의 n수생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수능치기 전부터 재수생각하는건 진짜 바보같은 짓이다,,,
(그리고 수시에 무조건 붙어야함.정시로는 바라보지도 못할 대학 붙는 애들이 대부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