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학가려는이유는 고1 후반쯤 학폭을당했고 트라우마가 크기도 하고 피해야하는 애들이 너무 많은게 싫어.. 진짜 급식먹을때나 복도에서나 매점에서 맨날 마주쳐야 하는데 어떻게 보고살아ㅠㅠ .. 수학여행갈때나 학교행사때 너무 눈치보일것 같아 그리구 새로친해진애가 나한테 무슨일이냐고 물으면 뭐라고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사실도 아닌 내 소문이 막 떠도는게 너무 싫고 힘들어 .. 그래서 전학을 가려고 하고있고 딴지역으로 갈거야 주소만 이전해서..
근데 내가 걱정되는건 위장전입이라 걸릴까봐 두렵기도 하고 참 애매하네,,
그리고 난 지금 학교 쌤들도 좋고 물론 이일로 눈치보이는 쌤들이 있지만 ㅎㅎ.. 또 반배정이 새로 발표되었는데 반애들이 정말 잘 걸린것 같아서.. 그냥 친한애는 없는데 무난하게 다 착한것 같아 불편한 애들 한명도 없고.. 담임쌤도 좋고..
어떻게 해야할까
이 일을 잘 이겨내고 보란듯이 잘다녀야할까
그게 가능할까 적어도 같은수업을 한번은 듣게 될텐데.. 계속 꼽주고 비꼴텐데..?
너네같음 전학갈거야?
나는 비평준화 인문계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고 이제 고2가 되는학생이야.
우선 전학가려는이유는 고1 후반쯤 학폭을당했고 트라우마가 크기도 하고 피해야하는 애들이 너무 많은게 싫어.. 진짜 급식먹을때나 복도에서나 매점에서 맨날 마주쳐야 하는데 어떻게 보고살아ㅠㅠ .. 수학여행갈때나 학교행사때 너무 눈치보일것 같아 그리구 새로친해진애가 나한테 무슨일이냐고 물으면 뭐라고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사실도 아닌 내 소문이 막 떠도는게 너무 싫고 힘들어 .. 그래서 전학을 가려고 하고있고 딴지역으로 갈거야 주소만 이전해서..
근데 내가 걱정되는건 위장전입이라 걸릴까봐 두렵기도 하고 참 애매하네,,
그리고 난 지금 학교 쌤들도 좋고 물론 이일로 눈치보이는 쌤들이 있지만 ㅎㅎ.. 또 반배정이 새로 발표되었는데 반애들이 정말 잘 걸린것 같아서.. 그냥 친한애는 없는데 무난하게 다 착한것 같아 불편한 애들 한명도 없고.. 담임쌤도 좋고..
어떻게 해야할까
이 일을 잘 이겨내고 보란듯이 잘다녀야할까
그게 가능할까 적어도 같은수업을 한번은 듣게 될텐데.. 계속 꼽주고 비꼴텐데..?
아님 좀 다녀보고 결정을 할까...? 너무 걱정된다 ㅠㅠㅠㅠㅠㅠㅠ
다시올려ㅠㅠ미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