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과 비슷한 구절은 천년전에도 있었다바로 '장보고 청해진과 염장'의 애기다.'염장 지르다'란 말이 생길 정도로 전라도민에겐 통한의 사건그후 얼마나 지독한 항쟁을 했는지 염장은 완도에서 모든 백성들을 몰아내 버렸다.과거나 지금이나..전라도민은 알아줘야 한다(나쁜뜻은 아님)그런데 그토록 받들던 장보고는 과연 어떤 인물인가?백성을 위하지 않고 사리사욕에만 치중한 인물이었다전라도민은 그저 수단일뿐동생을 왕비로 앉히고 그 후 왕이 되려 했던..그가 진정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했다면 염장 같은 충신(신라쪽)이 장보고 편에 섰을 터~여기서 김대중씨를 볼수 잇다내 개인적 의견이지만 그가 5.18과 과연 전혀 무관했을까?난 '아니다'에 한 표~또 5.18이 구심점 없이 막연한 민주화 = 전두환 퇴진등 넓은 광범위(이슈)로 막연한 뜬 구름만 잡았을까?그렇게 중구난방으로 모여서 일어난 일이란 말인가?이 또한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누군가의 선도하에 획일적으로 전개된 것이라 본다아마 3살 먹이도 모래알이 모여서 5.18를 일구었다면 웃을 것이다다만..추측컨데 모종의 인물은 중도에 빠져버린 것그리고 여기에 대한 조사는 없으니 오리무중인줄 안다(그후 5.18은 정권에 맞게 편리한대로 조사했음)과거 박정희가 북한을 정치에 이용했다면 그 후 민주화 인사들은 5.18를 그들의 정치에 교묘히 이용했다.즉 영삼이 물현이, 죄인이등 경제 파탄이 올때마다 과거 민주화 투쟁을 교묘히 이용했음전라민의 신이나 다름없었던 대중이 아찌는직선제 개헌이후 깡패 투쟁, 야당분열에 앞장섰다그저 정권에만 눈이 멀어~노태우는 이를 이용했는데, 이를 두고 본다면 어찌 군부가, -그저 눈 앞의 먹이만 덥썩 받아먹는- 민주화 인사들보다 머리가 나쁘다 하겠는가?아이러니하게도울 나라 민주화의 __점은 전두환이다가장 바보스런 짓인, 그가 스스로 정권을 내려놓지 않았다면 어찌 민주화가 왔겠는가?그리고 노태우는 당당히 직선제로 아무런 부정 선거없이 대통령에 당선된 첫 인물이다5.18은 천년전 완도(청해)의 난과 비슷한 양상이다같은 지역이며왕과 같이 받들던 그 누군가가 있었으며무기를 든 것도 비슷하다상상해 보자5.18에 모였던 사람들은 당시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추측에 80%는 그들의 왕국을 생각 했을 줄 안다그것이 민주사회든 이념 사회든 그들은 적어도 그리던 왕국이 있었다.마지막 도청 진압때까진.. 적어도..셰계 그 어느 나라든 총을 들고 국가에 맞 섰으면 민주항쟁은 아니다민란 즉 '난'이라 표한다유일하게 울 나라만 민주항쟁이라고 부른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이젠 제발 그만할때도 되었다는 것이다집권 초기부터 세월호, 5.18등 망령들을 이끌고 와, 망령 정치를 시작하더니아직도 광화문 한복판엔 흉물스런 세월호 텐트들이 즐비하고5.18 이제 4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진상조사라니?진상조사는 국가적으로 시끄럽게 떠들지 말고 당시 1공수였던 문죄인에게 물어보면 된다이젠 제발 경제를 좀 살리는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정~ 아니면 경제 부분이라도 황이나 안이게 이양햇으면.. 1
5.18이 민주항쟁이라고?/도찐개찐
5.18과 비슷한 구절은 천년전에도 있었다
바로 '장보고 청해진과 염장'의 애기다.
'염장 지르다'란 말이 생길 정도로 전라도민에겐 통한의 사건
그후 얼마나 지독한 항쟁을 했는지 염장은 완도에서 모든 백성들을 몰아내 버렸다.
과거나 지금이나..
전라도민은 알아줘야 한다(나쁜뜻은 아님)
그런데 그토록 받들던 장보고는 과연 어떤 인물인가?
백성을 위하지 않고 사리사욕에만 치중한 인물이었다
전라도민은 그저 수단일뿐
동생을 왕비로 앉히고 그 후 왕이 되려 했던..
그가 진정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했다면 염장 같은 충신(신라쪽)이 장보고 편에 섰을 터~
여기서 김대중씨를 볼수 잇다
내 개인적 의견이지만 그가 5.18과 과연 전혀 무관했을까?
난 '아니다'에 한 표~
또 5.18이 구심점 없이 막연한 민주화 = 전두환 퇴진등 넓은 광범위(이슈)로
막연한 뜬 구름만 잡았을까?
그렇게 중구난방으로 모여서 일어난 일이란 말인가?
이 또한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
누군가의 선도하에 획일적으로 전개된 것이라 본다
아마 3살 먹이도 모래알이 모여서 5.18를 일구었다면 웃을 것이다
다만..
추측컨데 모종의 인물은 중도에 빠져버린 것
그리고 여기에 대한 조사는 없으니 오리무중인줄 안다(그후 5.18은 정권에 맞게 편리한대로 조사했음)
과거 박정희가 북한을 정치에 이용했다면 그 후 민주화 인사들은 5.18를 그들의 정치에 교묘히 이용했다.
즉 영삼이 물현이, 죄인이등 경제 파탄이 올때마다 과거 민주화 투쟁을 교묘히 이용했음
전라민의 신이나 다름없었던 대중이 아찌는
직선제 개헌이후 깡패 투쟁, 야당분열에 앞장섰다
그저 정권에만 눈이 멀어~
노태우는 이를 이용했는데, 이를 두고 본다면 어찌 군부가, -그저 눈 앞의 먹이만 덥썩 받아먹는- 민주화 인사들보다 머리가 나쁘다 하겠는가?
아이러니하게도
울 나라 민주화의 __점은 전두환이다
가장 바보스런 짓인, 그가 스스로 정권을 내려놓지 않았다면 어찌 민주화가 왔겠는가?
그리고 노태우는 당당히 직선제로 아무런 부정 선거없이 대통령에 당선된 첫 인물이다
5.18은 천년전 완도(청해)의 난과 비슷한 양상이다
같은 지역이며
왕과 같이 받들던 그 누군가가 있었으며
무기를 든 것도 비슷하다
상상해 보자
5.18에 모였던 사람들은 당시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추측에 80%는 그들의 왕국을 생각 했을 줄 안다
그것이 민주사회든 이념 사회든 그들은 적어도 그리던 왕국이 있었다.
마지막 도청 진압때까진.. 적어도..
셰계 그 어느 나라든 총을 들고 국가에 맞 섰으면 민주항쟁은 아니다
민란 즉 '난'이라 표한다
유일하게 울 나라만 민주항쟁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이젠 제발 그만할때도 되었다는 것이다
집권 초기부터 세월호, 5.18등 망령들을 이끌고 와, 망령 정치를 시작하더니
아직도 광화문 한복판엔 흉물스런 세월호 텐트들이 즐비하고
5.18
이제 4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진상조사라니?
진상조사는 국가적으로 시끄럽게 떠들지 말고 당시 1공수였던 문죄인에게 물어보면 된다
이젠 제발 경제를 좀 살리는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정~ 아니면 경제 부분이라도 황이나 안이게 이양햇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