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과서나 대학서적, 교수들 논문을 보면 "미국은 625전쟁이 발발한뒤 한국에 170만여명 미군들을 파병하였다" 또는 "전쟁이 끝난후 1953년 10월 미국과 한국이 동맹을 체결한후 미국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에 막대한 무상원조를 제공하여한국 경제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 라는 부분에서 말인데 누구는 한국인의 근면함과 성실성때문에 성장했다 그러고 도대체 뭐가 맞는말인지.. 그냥 한국의 경제성장은 한미동맹+미국의 무상원조+부지런한 국민성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거 아니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전쟁으로 온나라가 폐허가 됬는데 맨땅에 금이 솟은것도 아니고 아무리 국민들이 근면성실하다고 해도엄청 가난에 허덕이던 국민들이 미국의 원조없이는자력으로 경제성장한건 불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해.그래서 난 앞으로도 미국과의 동맹에 찬성하는 입장이야.너희 생각은 어때?
얘들아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있어!
또는 "전쟁이 끝난후 1953년 10월 미국과 한국이 동맹을 체결한후 미국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에 막대한 무상원조를 제공하여한국 경제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
라는 부분에서 말인데 누구는 한국인의 근면함과 성실성때문에 성장했다 그러고 도대체 뭐가 맞는말인지..
그냥 한국의 경제성장은 한미동맹+미국의 무상원조+부지런한 국민성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거 아니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전쟁으로 온나라가 폐허가 됬는데 맨땅에 금이 솟은것도 아니고 아무리 국민들이 근면성실하다고 해도엄청 가난에 허덕이던 국민들이 미국의 원조없이는자력으로 경제성장한건 불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해.그래서 난 앞으로도 미국과의 동맹에 찬성하는 입장이야.너희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