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년 1월 22일 수습 3개월 후 정직원되기로하고 출근했습니다. 사장/실장/여직원1/여직원2(글쓴이)/남직원1 총 5명이 근무하는 회사입니다. 첫 출근하니 빈자리가 5~6자리 정도 있었으나 기존 여직원이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줘서집도 가깝고 밥도 제공해주길래 다니고 있었습니다. 3일 정도 출근 후 사장과 실장이 부부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사장이 면접때에는 착한척 연기했다는 사실도알게되었습니다. 여직원도 너무 싫다고 하더라구요남직원도 어쩔수 없이 다니고있구요.. 지금 한달반정도 다녔는데기존에 있던 여직원이 퇴사했고남직원도 퇴사를 생각하는것처럼 뉘앙스를 풍깁니다. 실장은 자기멋대로출근하고 퇴근하고일처리 똑바르지못하고 말하는것도 책임전과하듯 말합니다. 여기서부터 궁금한것은수습계약서에 계약기간 만료 전 퇴사시 월급을 최저임금으로 출근수 계산하여 준다고되어있는데이거 노동법에 위법되는 사항 아닌가요? 그리고 만약 사직서 제출하고 인수인계? 이런거 해달라고하면그럼 해줘야 하는건가요?전 솔직히 배운것도없고인수인계해줄내용도 그다지 없거든요... 3개월을 다 채우기전에 화병으로 쓰러질거 같아요~갑상선약도 먹고 있어서 그냥 퇴사하고 싶네요...오늘도 토요일에 출근해서 사장이랑 단둘이 있는데저보고 "글이나 쓰세요~"이렇게 말하는데이렇게 직원 개무시하고 말투가 ㄳ라서 다니기 힘듭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할께요~
수습기간 중 퇴사가능?
안녕하세요.
19년 1월 22일 수습 3개월 후 정직원되기로하고 출근했습니다.
사장/실장/여직원1/여직원2(글쓴이)/남직원1
총 5명이 근무하는 회사입니다.
첫 출근하니 빈자리가 5~6자리 정도 있었으나
기존 여직원이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줘서
집도 가깝고 밥도 제공해주길래 다니고 있었습니다.
3일 정도 출근 후
사장과 실장이 부부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사장이 면접때에는 착한척 연기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여직원도 너무 싫다고 하더라구요
남직원도 어쩔수 없이 다니고있구요..
지금 한달반정도 다녔는데
기존에 있던 여직원이 퇴사했고
남직원도 퇴사를 생각하는것처럼 뉘앙스를 풍깁니다.
실장은 자기멋대로출근하고 퇴근하고
일처리 똑바르지못하고 말하는것도 책임전과하듯 말합니다.
여기서부터 궁금한것은
수습계약서에
계약기간 만료 전 퇴사시 월급을 최저임금으로
출근수 계산하여 준다고되어있는데
이거 노동법에 위법되는 사항 아닌가요?
그리고 만약 사직서 제출하고
인수인계? 이런거 해달라고하면
그럼 해줘야 하는건가요?
전 솔직히 배운것도없고
인수인계해줄내용도 그다지 없거든요...
3개월을 다 채우기전에 화병으로 쓰러질거 같아요~
갑상선약도 먹고 있어서 그냥 퇴사하고 싶네요...
오늘도 토요일에 출근해서 사장이랑 단둘이 있는데
저보고 "글이나 쓰세요~"이렇게 말하는데
이렇게 직원 개무시하고 말투가 ㄳ라서 다니기 힘듭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