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요즘 뭐하고 지낼까 어릴때 항상 난 불안과 공포감 때문에 또래 여자애들하고 잘 못지내서 혼자 지냈는데 네가 다가와줬었지 항상 방과후에도 나 챙겨주고 같이 집에도 데려다주고 언제나 웃는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줬었지 네가 소개시켜준 친구들도 있었고.. 너 덕분에 친구도 많이 사귀는 성격이 된거같아 지옥같던 학교를 좋아하게 만들어줬고 근데.. 사실은 이제 네 이름이 기억나지 않게됐어 네가 어디 학교 간지도 모르고 이사갔는지도 모르고 그때는 부끄러워서 너한테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거같아 넌 그냥 동정심 때문에 나한테 그랬던걸 수 있어 그래도 난 널 다시 만나면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싶어 잘 지내고 있겠지? 아무리 지금 친구 못사귀고 힘들어도 너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지내볼게 너가 전에 달 떠있는거보고 달이 좋다고 했잖아 가끔 떠있는 달을 보면 너가 자꾸 생각나더라 .. 아직도 달을 좋아하려나
오늘따라 처음 좋아했던 네가 떠오른다
넌 요즘 뭐하고 지낼까 어릴때 항상 난 불안과 공포감 때문에 또래 여자애들하고 잘 못지내서 혼자 지냈는데 네가 다가와줬었지 항상 방과후에도 나 챙겨주고 같이 집에도 데려다주고 언제나 웃는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줬었지 네가 소개시켜준 친구들도 있었고.. 너 덕분에 친구도 많이 사귀는 성격이 된거같아 지옥같던 학교를 좋아하게 만들어줬고 근데.. 사실은 이제 네 이름이 기억나지 않게됐어 네가 어디 학교 간지도 모르고 이사갔는지도 모르고 그때는 부끄러워서 너한테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거같아 넌 그냥 동정심 때문에 나한테 그랬던걸 수 있어 그래도 난 널 다시 만나면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싶어 잘 지내고 있겠지? 아무리 지금 친구 못사귀고 힘들어도 너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지내볼게 너가 전에 달 떠있는거보고 달이 좋다고 했잖아 가끔 떠있는 달을 보면 너가 자꾸 생각나더라 .. 아직도 달을 좋아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