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촌형님(41세)이 저번주에 생긴 일입니다
경남 사천에 농사일을 하고 있는 형님의 재혼녀가 형님의 아이들을 구타하면서 형님이 이혼 요구를 하자
재혼녀가 위자료를 요구 했고 두부공장과 농사일등을 혼자 도맡아 하고 형님이 마을에서 유일하게 젊은 사람이다보니 주변어른 들의 일까지
도우며 일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는 수익보다는 빚이 있는 상태 입니다
해서 위자료를 주지 못하자 재혼녀는 두딸을 대리고 나갔습니다.
그리곤 몇일후 경찰들이 와서 형님을 연행 해갔습니다. 형님의 친딸이 보는 앞에서 재혼녀의 딸을 강간했다는 주장을 하며 신고를 한것입니다.
말도 안돼는 이런 상황을 법원에서는 1심 6년형을 주었습니다.
지금 징역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쇼! 저도 보배드림에서 매번 이런 청원 도움글만 봐왔지 직접 글을쓰고 이런일을 격게 될줄을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무 증거도 없이 심지어 재혼녀와 재혼녀의 딸의 말이 매번 다르고 번복된다는것도 법정에서 인정이 되었지만
그또한 법원에서 아이들이 나이가 어리니 그럴수 있다고 판단해 유죄가 되었답니다.
그쪽 진술에 형님의 딸이 같이 있었다면 형님의 딸에 진술도 인정해 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평생을 농사만 짓다가 한순간에 6년이란 젊은 시간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보배드림 선배님들,후배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청원에 도움을 주시고 방법이 있다면 조언또한 감히 부탁드립니다.
이런글을 처음 올려봐서 서투르고 부족합니다 바쁜시간에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추가로.. 저희 사촌형 딸이 쓴 청원내용입니다..
진실을 밝혀주세요. 저희 아빠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사천에 살고 있는 17살 학생입니다.
현재 저희 아빠가 너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아빠를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많은 분들께 아빠의 억울함을 알려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에 올라가는 남동생이 2명 있으며 제가 9살 때 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 없이 지내는 저와 남동생을 위해 아빠는 저보다 3살 많은 언니와 저와 동갑인 여자애가 있는 새엄마와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여동생이 태어나 저희 가족은 8명이 되었습니다.
9살이었던 저는 나에게도 엄마라는 존재가 생긴다는 것이 마냥 좋기만 하고 설렜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잠시였고 힘든 일이 점점 생겼습니다.
아빠와 새엄마는 돈(카드 값) 문제와 새엄마의 다단계 일로 자주 집을 비우고 집안일에 소홀한 문제로 자주 싸우셨고
어렸을 땐 잘 몰랐던 새엄마의 차별도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것은 아빠가 집을 비울 때면 동생들에게 새엄마가 상처 주는 말과 등이나 엉덩이를 때리거나 차고 뺨까지 때리는 폭력적인 행동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곤 아빠에겐 남동생들이 모두 잘못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너무 어의가 없고 충격이었고 욕을 듣고 손찌검을 당하고 있는 동생들을 지켜만 봐야 한다는 게 가장 힘들고 눈물만 났습니다.
이런 생활이 너무 힘이 들어서 아빠께 “나 이제 새엄마랑 못살겠어, 이혼하면 안 돼? ”라고 이야기 해본 적도 있었지만 아빠께선 다 같이 잘 살아보려고 모였는데 좀 더 힘내서 노력해보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늘 노력 하시는 아빠의 모습을 보니 너무 불쌍해서 저도 힘든 것들은 마음속에 숨기고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지내오다가 1년 전 언니와의 갈등으로 도저히 집에서 버틸 힘이 나질 않아 울면서 집을 나왔습니다.
그 날도 아빠께 이혼 이야기를 하려 아빠가 일 하시는 사무실 문 앞까지 갔었는데 아빠 혼자 농사 일, 축사 일, 두부 만드는 일까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시면서 가장으로 대접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한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그런 아빠께 또 한 번 이혼 이야기를 꺼내자니 너무 미안해서 말하지 못하고 할머니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저는 고모 집에서 남동생들은 할머니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 변화 없는 새엄마와 아빠를 더 무시하는 두 딸들의 행동에 아빠께선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하셨습니다. 아빠께서 이혼서류를 주자 새엄마는 많은 위자료와 양육비를 요구하였고 아빠는 재혼 전 있었던 재산도 없어지고
빚만 남은 형편에 위자료를 줄 수 없고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여동생도 아빠가 키우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얼마 있지 않아 새엄마는 언니와 동갑인 애와 막내여동생을 데리고 집을 나간 뒤 두 딸들이 아빠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일인지도 아빠께서 왜 경찰에게 잡혀갔는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서야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억울하고 힘들었습니다.
용돈이 필요하거나 먹고 싶고 가지고 싶은 것이 있을 때마다 아빠에게 온갖 애교를 떨고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온갖 짓을 다 하더니 이제 와서 아빠께 나쁜 짓을 당했다고 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아빠의 재판이 진행되면서 증인으로 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떨리고 무섭고 가해자석에 앉아있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그냥 눈물부터 나와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로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거실에는 엄마를 포함해 다섯명의 가족들이 TV를 보고 있었고 저와 동갑인 애는 저희 방에서 방문을 열어놓고 각자 휴대폰을 하고 있는데 아빠가 저희방에 들어와 동갑인 애를 제가 있는 바로옆에서 성폭행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빠께선 저희 방에 들어와 누워본 적도 없었으며 밤늦게까지 저희 방에 불이 켜져 있을 때 방문을 열고 일찍 자라고 말하신 게 다였습니다.
또 아빠 사랑이 부족해 제가 늘 아빠만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아시는 아빠가 제가 있는 곳에서 그게 가능한 일입니까?
그리고 처음에 아빠께서 이혼을 요구했을 때(고소 전) 외갓집에서 가족회의를 했고 아빠가 아닌 저랑 살기 싫다며 아빠 엄마가 이혼을 했으면 좋겠는데 이혼 후 가지고 나올게 없다고 돈이나 집이나 하나라도 가지고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막내 여동생도 양육비 때문에 꼭 데리고 나와야 한다는 문자내용도 있었고
저랑 동갑인 애는 같은 학교에 다녔는데 남자친구를 사귀는 것을 친구들이나 저에게 자랑처럼 이야기하고 다니고 이미 많은 남자친구들과 관계를 가진 경험도 있었고 학교에서도 남자 문제로 2번이나 부모님이 불려가고 댄스학원에서도 남자를 만나 학원 이미지 문제로 쫓겨난 적도 있었으며 다이어리에는 남자친구 집에 갔을 때 근처 편의점에서 피임도구를 샀다는 내용도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폰에는 많은 야한동영상이나 사진들도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20여분 전 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애가 아빠랑 데이트 중에 스티커 사진도 찍었다며 이종사촌과 남자친구에게 사진을 보내주고 사진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저에게까지 자랑 할 수 있습니까?
집이 아닌 성폭행을 당했다는 장소는 아빠 구글 타임 위치추적에 지나간적도, 머문 적도 없다는데
이건 또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것 말고도 저희는 제출한 증거도 많고 아빠도 계속 억울함을 주장하시고 저쪽에선 증거 하나 없고 오로지 말뿐이라는데 처음 경찰이나 검찰 조사 중에 아빠는 1년 전 무엇을 했는지 기억 못하고 애들은 하나하나 까지 다 기억 한다며 아빠를 그냥 죄인 취급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판이 진행 될수록 일관성이 없고 조사마다 다르게 이야기하고 엉망이라고 변호사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변호사님도 저희 아빠의 무죄를 확신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기억이라 혼동하기 싶고 시간의 경과로 비일관성이 있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수치심을 무릅쓰고 이런 일을 버릴 이유가 없고
경험하지 않고서는 이렇게 자세히 묘사 할 수가 없다.
또 엄마가 재산이 없어 얼마 받지 못할 위자료 때문에 아이들에게 지시할 이유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우리의 증거는 완전히 무시된 체 1심에서 6년이라는 너무 억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인지 법을 잘 몰라서인지 이번 재판결과가 너무나도 이해가 되지 않고 너무나 억울합니다.
연세 많고 편찮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는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주무시지도 못하시며 울기만 하셔서 혹시나 쓰러지실까봐 겁이나고 한창 사춘기인 남동생과 아무것도 모르는 막내 동생이 너무 가엽고 누나로서 동생들에게 해 줄게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저희 아빠사건을 제대로 조사해 진실을 밝히 수 있도록 청원 드립니다.
아빠의 억울함을 풀고 이제라도 저희 가족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청원도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사촌 형이 억울한누명으로 잡혀들어갔습다.
경남 사천에 농사일을 하고 있는 형님의 재혼녀가 형님의 아이들을 구타하면서 형님이 이혼 요구를 하자
재혼녀가 위자료를 요구 했고 두부공장과 농사일등을 혼자 도맡아 하고 형님이 마을에서 유일하게 젊은 사람이다보니 주변어른 들의 일까지
도우며 일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는 수익보다는 빚이 있는 상태 입니다
해서 위자료를 주지 못하자 재혼녀는 두딸을 대리고 나갔습니다.
그리곤 몇일후 경찰들이 와서 형님을 연행 해갔습니다. 형님의 친딸이 보는 앞에서 재혼녀의 딸을 강간했다는 주장을 하며 신고를 한것입니다.
말도 안돼는 이런 상황을 법원에서는 1심 6년형을 주었습니다.
지금 징역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쇼! 저도 보배드림에서 매번 이런 청원 도움글만 봐왔지 직접 글을쓰고 이런일을 격게 될줄을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무 증거도 없이 심지어 재혼녀와 재혼녀의 딸의 말이 매번 다르고 번복된다는것도 법정에서 인정이 되었지만
그또한 법원에서 아이들이 나이가 어리니 그럴수 있다고 판단해 유죄가 되었답니다.
그쪽 진술에 형님의 딸이 같이 있었다면 형님의 딸에 진술도 인정해 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평생을 농사만 짓다가 한순간에 6년이란 젊은 시간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보배드림 선배님들,후배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청원에 도움을 주시고 방법이 있다면 조언또한 감히 부탁드립니다.
이런글을 처음 올려봐서 서투르고 부족합니다 바쁜시간에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추가로.. 저희 사촌형 딸이 쓴 청원내용입니다..
진실을 밝혀주세요. 저희 아빠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사천에 살고 있는 17살 학생입니다.
현재 저희 아빠가 너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아빠를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많은 분들께 아빠의 억울함을 알려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에 올라가는 남동생이 2명 있으며 제가 9살 때 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 없이 지내는 저와 남동생을 위해 아빠는 저보다 3살 많은 언니와 저와 동갑인 여자애가 있는 새엄마와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여동생이 태어나 저희 가족은 8명이 되었습니다.
9살이었던 저는 나에게도 엄마라는 존재가 생긴다는 것이 마냥 좋기만 하고 설렜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잠시였고 힘든 일이 점점 생겼습니다.
아빠와 새엄마는 돈(카드 값) 문제와 새엄마의 다단계 일로 자주 집을 비우고 집안일에 소홀한 문제로 자주 싸우셨고
어렸을 땐 잘 몰랐던 새엄마의 차별도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것은 아빠가 집을 비울 때면 동생들에게 새엄마가 상처 주는 말과 등이나 엉덩이를 때리거나 차고 뺨까지 때리는 폭력적인 행동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곤 아빠에겐 남동생들이 모두 잘못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너무 어의가 없고 충격이었고 욕을 듣고 손찌검을 당하고 있는 동생들을 지켜만 봐야 한다는 게 가장 힘들고 눈물만 났습니다.
이런 생활이 너무 힘이 들어서 아빠께 “나 이제 새엄마랑 못살겠어, 이혼하면 안 돼? ”라고 이야기 해본 적도 있었지만 아빠께선 다 같이 잘 살아보려고 모였는데 좀 더 힘내서 노력해보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늘 노력 하시는 아빠의 모습을 보니 너무 불쌍해서 저도 힘든 것들은 마음속에 숨기고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지내오다가 1년 전 언니와의 갈등으로 도저히 집에서 버틸 힘이 나질 않아 울면서 집을 나왔습니다.
그 날도 아빠께 이혼 이야기를 하려 아빠가 일 하시는 사무실 문 앞까지 갔었는데 아빠 혼자 농사 일, 축사 일, 두부 만드는 일까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시면서 가장으로 대접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한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그런 아빠께 또 한 번 이혼 이야기를 꺼내자니 너무 미안해서 말하지 못하고 할머니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저는 고모 집에서 남동생들은 할머니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 변화 없는 새엄마와 아빠를 더 무시하는 두 딸들의 행동에 아빠께선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하셨습니다. 아빠께서 이혼서류를 주자 새엄마는 많은 위자료와 양육비를 요구하였고 아빠는 재혼 전 있었던 재산도 없어지고
빚만 남은 형편에 위자료를 줄 수 없고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여동생도 아빠가 키우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얼마 있지 않아 새엄마는 언니와 동갑인 애와 막내여동생을 데리고 집을 나간 뒤 두 딸들이 아빠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일인지도 아빠께서 왜 경찰에게 잡혀갔는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서야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억울하고 힘들었습니다.
용돈이 필요하거나 먹고 싶고 가지고 싶은 것이 있을 때마다 아빠에게 온갖 애교를 떨고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온갖 짓을 다 하더니 이제 와서 아빠께 나쁜 짓을 당했다고 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아빠의 재판이 진행되면서 증인으로 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떨리고 무섭고 가해자석에 앉아있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그냥 눈물부터 나와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로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거실에는 엄마를 포함해 다섯명의 가족들이 TV를 보고 있었고 저와 동갑인 애는 저희 방에서 방문을 열어놓고 각자 휴대폰을 하고 있는데 아빠가 저희방에 들어와 동갑인 애를 제가 있는 바로옆에서 성폭행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빠께선 저희 방에 들어와 누워본 적도 없었으며 밤늦게까지 저희 방에 불이 켜져 있을 때 방문을 열고 일찍 자라고 말하신 게 다였습니다.
또 아빠 사랑이 부족해 제가 늘 아빠만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아시는 아빠가 제가 있는 곳에서 그게 가능한 일입니까?
그리고 처음에 아빠께서 이혼을 요구했을 때(고소 전) 외갓집에서 가족회의를 했고 아빠가 아닌 저랑 살기 싫다며 아빠 엄마가 이혼을 했으면 좋겠는데 이혼 후 가지고 나올게 없다고 돈이나 집이나 하나라도 가지고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막내 여동생도 양육비 때문에 꼭 데리고 나와야 한다는 문자내용도 있었고
저랑 동갑인 애는 같은 학교에 다녔는데 남자친구를 사귀는 것을 친구들이나 저에게 자랑처럼 이야기하고 다니고 이미 많은 남자친구들과 관계를 가진 경험도 있었고 학교에서도 남자 문제로 2번이나 부모님이 불려가고 댄스학원에서도 남자를 만나 학원 이미지 문제로 쫓겨난 적도 있었으며 다이어리에는 남자친구 집에 갔을 때 근처 편의점에서 피임도구를 샀다는 내용도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폰에는 많은 야한동영상이나 사진들도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20여분 전 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애가 아빠랑 데이트 중에 스티커 사진도 찍었다며 이종사촌과 남자친구에게 사진을 보내주고 사진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저에게까지 자랑 할 수 있습니까?
집이 아닌 성폭행을 당했다는 장소는 아빠 구글 타임 위치추적에 지나간적도, 머문 적도 없다는데
이건 또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것 말고도 저희는 제출한 증거도 많고 아빠도 계속 억울함을 주장하시고 저쪽에선 증거 하나 없고 오로지 말뿐이라는데 처음 경찰이나 검찰 조사 중에 아빠는 1년 전 무엇을 했는지 기억 못하고 애들은 하나하나 까지 다 기억 한다며 아빠를 그냥 죄인 취급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판이 진행 될수록 일관성이 없고 조사마다 다르게 이야기하고 엉망이라고 변호사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변호사님도 저희 아빠의 무죄를 확신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기억이라 혼동하기 싶고 시간의 경과로 비일관성이 있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수치심을 무릅쓰고 이런 일을 버릴 이유가 없고
경험하지 않고서는 이렇게 자세히 묘사 할 수가 없다.
또 엄마가 재산이 없어 얼마 받지 못할 위자료 때문에 아이들에게 지시할 이유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우리의 증거는 완전히 무시된 체 1심에서 6년이라는 너무 억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인지 법을 잘 몰라서인지 이번 재판결과가 너무나도 이해가 되지 않고 너무나 억울합니다.
연세 많고 편찮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는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주무시지도 못하시며 울기만 하셔서 혹시나 쓰러지실까봐 겁이나고 한창 사춘기인 남동생과 아무것도 모르는 막내 동생이 너무 가엽고 누나로서 동생들에게 해 줄게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저희 아빠사건을 제대로 조사해 진실을 밝히 수 있도록 청원 드립니다.
아빠의 억울함을 풀고 이제라도 저희 가족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청원도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51298?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