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먹고 피토했다던 사람이에요

ㅇㅇ2019.04.04
조회93,883
우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ㅠ
잘한거 하나도없지만 감사한 마음에 후기?올려요

엄청난 댓글을 보고 아.. 내가 뭐하고있었지?싶어서
병원에 바로 갔어요. 증상 듣고 의사선생님도 놀라셨고
결과는 담낭 절반이 돌로 차있는 담석증이었어요.
금식하고 씨티 받으러 갔는데 담석증 결과받고
응급이라 바로 입원해서 부랴부랴 수술까지
받았어요. 무통주사 계속 놓고있는데 진짜 아프네요 ㅠㅠㅠㅠ그래도 평생 아플뻔한거 여러분덕에 살았습니다..
따끔한 질타와 충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저처럼 병 키우지 마세요ㅜㅜ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