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미용사분들 애기를 듣고 싶습니다

당연2019.04.13
조회163
안녕하세여 저는 지금 국비로 애견미용3급 다니고있는데요
이제 한달됏어요...
원래 조무사여서 개인병원다니다가 갑자기 폐업해서 별로 안좋은 기억으로있고 개도 세마리키우고 애견미용해보고 싶어서 배우고 잇는데요
카페들어가보니깐
취업자리도 별로 없고... 잘 가르쳐주지도 않고 몸만 축난다고 하는데..
학원끝나고 애기가 깨끗해지면 보람느끼는데 그전에 학원이 별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개가 가만히 잇지도 않고..이렇게해서 밖에 나가서 시간안에 할수있을까 싶은데...
근데 첫 얼굴컷 햇는데 쌤한테 엄청 칭찬받았거든요..
얼굴컷하니깐 재밌어서 더 다녀보고 싶긴하더라구요
근데 계속 고민되는게...
다시 개인병원 들어갈까...애견미용 더 배워볼까 고민이 되네요...
지금 생각은...필드나가서 제대로 시급도 못받고..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는다고 하던데..원래 아기들 맡기던 샾에서 3급만따고 와서 거기서 일하라고 했는데..
3급따고 개인병원다니면서 야간으로 2급까지 따고 펫미용까지 따서 그냥 초보 실장으로 들어갈까 하는데 어떤가요??
시추 사진에서 오른쪽이 제가한거에여
그리고 집에서 애기들 미용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