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다면 놓아줄 줄도 알아야한다는말

Mm2019.05.14
조회41,213
저말이 정말 화나고 이해가 안갔는데
시간이 지나니 알것도 같네..

나는 아니지만 상대방이 원한 이별이라면 존중해주는 게 맞겠지. 한때는 분노하고 원망했어 크게 후회하기를 바랬고.. 이제는 그냥 좋은 사람 만나 잘살았으면 싶네.

넌 이미 진작에 이별했지만 난 이제야 헤어지네. 이런 맘이 들기까지 참 오래걸렸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