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맞은편 식당 손님들이 주차해서 미치겠어요

행복해2019.05.15
조회38,957
방탈 죄송해요
매번 넘 불편하고 억울하고 미치겠어요
식당 반대편에 주차장이 넓게 있는데도
빌라촌으로 들어와서 저희 주차공간 앞을 떡하니
막아놓는 경우가 허다해요
그래서 식당 사장한테 (님자 붙이기도 싫으네요)
식당 주차 공간도 많던데
손님들 지도좀 해 주시라고 그랬더니
미안하단 말은 커녕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차앞에 번호있지 않냐더군요
사과할 생각도 없는사람 붙잡고 말해봤자
소용없어 참고 있는데 매번 넘 짜증나네요
오늘은 자기 식당 앞 놔두고 사장이 저희 빌라 앞을 막아놔서 주차를 못했어요
안그래도 식당앞에서 손님들 담배피는통에 지나다니기도 싫고 이래저래 넘 짜증나네요
넘 억울하고ㅜㅜ 복수할방법 없나요 ㅠㅠ

견인은 장시간 서 있는경우만 가능하더라구요
전 식당손님들도 싫지만
본인 식당 때문에 불편을 겪고있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사장이 더 싫어요 저도 불편신고 이런데 연락도 해봤는데
방법이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복수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 글 올려봤어요 ㅜㅜ


보통 이런식이예요 아예 막은경우도 있고
식당 반대편에 큰길쪽에 식당전용 주차공간이 있는데도
왜 골목안으로 들어와서 주차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