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쌍욕 많이 먹고 많이 쳐맞았었는데 주말에 진짜 역대급으로 당해서 이제 부모새끼 얼굴만 봐도 환멸남. 근데 또 괜히 자책감 들때도 있는데 그렇게 처맞아놓고도 자책감 드는 내가 불쌍하고 등신같아서 눈물남.
고3이면 원래 스트레스 많잖슴
나는 새벽에 잘돼서 공부 새벽에 한단말야 남들 할때 놀고
동생이 나 인강 들으려했는데 피피티 만들어야된다는거임
동생 참고로 중1
우리 집 못사는것도 아니고 용돈도 많이 받는데 노트북은 무슨 고집인지 절대 안사주겠다고 함 ㅇㅂ가.
그래서 컴퓨터 하나 다같이 쓰거든?
근데 진짜 6모전에 꼭 완강해야될 인강이 있어서 내가 요즘 그거 듣는단 말야
진짜 평소에 다른 집처럼 고3있다고 티비 안보고 조용히 짜져주는것도 아니면서 공부는 잘하길 바라고
내 진로 방송쪽이기도 하고 내가 드라마랑 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고3이라고 줄여서 일주일에 6시간 정도 본단말임
그것도 제시간에 딱딱 챙겨보는거 아님
그것도 아니꼽게 본단말야 평소에
동생이 피피티 해야된다니까 내가 인강 들을거라고 니 얼마나 써야되냐니까 2시간 쓸거래
아니 중1이 무슨 피피티 만드는데 2시간이 필요함
그래서 또 방탄 보려는거 같아서 니 언제까지 제출이냐 막 이러면서 따지는데
애비가 와서 뺏어가면서 동생 숙제하겠다는데 왜 그러냐고 평소에 공부하지도 않던게 이러는데
진짜 조카 빡도는거임
__ 진짜 고3대우도 안해주면서 지금당장도 중1한테 양보하라면서 맨날 고3년이 고3년이 이러고 좀만 늦게까지 자도 쌍욕하고 그러는데
내가 새벽에 공부하는것도 아니꼽고 걍 다 지랄이면서 그딴식으로 말하니까 개빡도는거임
그래서 뭘안다고 아는척이냐고 막 따지기 시작함
그랬더니 그새끼 개빡쳐서 진짜 우리 부모가 조카 빡치는게 지들말 무조건 맞고 내가 하는 말은 다 입닥쳐라임 _논리로 입다물게 하고 걍 독재자 김정은임 __ 따지는것도 안되고 욕하는것도 안되고 소리지르는것도 안되고 지들이 어떤 인격모독과 쌍욕과 폭력을 해도 방어도 하면 안되고 가만히 순종하고 다 받아들여야함
근데 나도 성격 불같아서 난 절대 내가 잘못한거 아니면 인정 안하고 끝까지 논리적으로 따지려한단말야
내가 따지는데 계속 ㅈ같은 표정 지으면서 지말만 하고 내말은 다 틀렸다는 듯이 얘기하고 공부도 안한다고 지랄하니까 조카 열받는거야
조금 언성 높아졌는데 사람 개빡돌게 하고 컴터 동생 갖다줌
열받아서 지랄이라고 했더니 애비 조카 빡쳐서 들어와가지고 나 침대에다 패대기 침
암튼 지는 인격모독 조지게 하면서 그러고 나서 빡돌아서 말싸움하는데 계속 ㅈ같은 논리로 지만 맞고 내가 이렇게 따지는거 자체가 예의없는거고 당장 순종해라 이 느낌이어서 지칭쌍욕은 안함 (원래 고1때까지 무슨일이있어도 쌍욕은 참자 주의였는데 난 그렇게 먹어놓고;; 못참겠어서 조금하기 시작함 그렇다고 ___아 이렇게 지칭은안함) 말하는데 안들으니까 빡쳐서 신발 진짜 돌아버리겠다고!! 이랬더니 욕했다면서 뺨을 내려침 (그냥 친거 아니고 내려침)
자주 처맞아서 눈물도 안남
그렇게 때리고 또 떠들어보래 뺨 더 때리겠다고
그래서 때려보라 했음
한 3,4번 더 맞음
그리고 어디감히 자식이 아버지한테 욕을 하냐는거임
대체 난 왜 나이 어리다고 이딴 취급 받으면서 순종해야되냐고 이럴거면 강아지를 키우라고
사람 취급도 안하고 이렇게 처맞는 상황에서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죄송합니다 그러고 존댓말 꼬박꼬박 써야하냐고 이렇게 키울거면 왜 나았냐고
그랬더니 자기가 나한테 들이는 교육비도 너무 아깝고 니같은게 나올줄 알았냐면서 어떤 자식이 아버지한테 욕을 하냐는거임
아버지는 개뿌ㄹ;;;
뭐 계속 말싸움하고 잡히고 부딪히고 맞고 그러다가 내가 나가라고 밀치니까 본인 스스로 나갈때까지 손대지 말라고 힘으로 날 밀침
나는 손 못써서 참는줄 아냐고 그랬더니
니가 나랑 힘으로 해보자는거냐면서 자신 있으면 니도 때려보래 대신 죽기직전까지 팰거라면섴ㅋㅋㅋㅋㅋ __새끼가
제발 남들집 가서 살아보라고 나 정도면 부처라고 그랬더니 다른 애들이 너같이 욕하냐길래 다른 애들 부모님은 이렇게 안구는데 애들이 뭐하러 욕을 하냐고 그랬음
그랬더니 다른 애들은 밥만먹고 공부하는데 난 왜 이따위냐는거
암튼 나가라고 하고 (참고로 내방은 못잠그게 장치를 초딩때 애비가 이미 빼버림)
지금 본인 나가라고도 못하게 하고 나보고 닥치고 있으라니까 방에서 내가 혼자 성질 내는건 뭐라 하지말라고 나도 감정 있다고 그랬더니 소리 조금이라도 나면 죽여버릴테니까 알아서 하래
조카 또 따지다가 걍 그면상 그만보고싶어서 더럽고 치사해서 안그럴테니까 나가라함
열받아서 눈물도 안나오다가 베란다 나가서 나랑 비슷한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조카 나는거임 진짜 개통곡하고 엄청 욕함
원래도 싫었는데 그래도 나한테 돈 많이 대주니까 참아야지 했고 어느정도 정은 살짝 있었음
이젠 진짜 환멸 나고 대학가서 연끊을 생각했는데 또 나 대학비랑 나 대학 잘가면 차 사준댔던거 생각하고 이러니까 그것도 못할거 같고 막 자책감도 들더라
근데 매번 그렇게 처맞아놓고 자책감 드는게 너무 내 자신한테 속상하고 화나는거임
그인간들은 그 이후에도 애미는 그니까 왜 개기냐고 맞을만했다고 그러고 티비보면서 조카 처웃고 담날까지 반성은 커녕 개꼽주고
평소에도 조카 처맞고 나면 담날 파스 붙여야될 정도였음 근데도 난 미안하단 소리 한번도 못들어봄
막 티비에 나오는 피해아동들처럼 막 부르틀 정도로 맞는건 아니지만
동생은 괜히 눈치 보이는지 아이스크림 사다주고 그러는데 동생도 싫고
고3때까지도 이런 취급 당하고 이런 감정 느끼면서 살아야되는게 너무 화나고 그럼
지금도 온몸이 쑤셔서 기지개도 잘 못피는데
다리랑 팔에 멍 한두개씩 났는데 다리는 올리면 내 멍 같으니까 팔만 올릴게 얼굴은 뺨 맞아서 빨간점들 많았는데 오늘 좀 많이 사라짐
나 가정폭력 당하는데 읽어주라
조금 길고 화나서 두서 없는데 읽어줘
원래도 쌍욕 많이 먹고 많이 쳐맞았었는데 주말에 진짜 역대급으로 당해서 이제 부모새끼 얼굴만 봐도 환멸남. 근데 또 괜히 자책감 들때도 있는데 그렇게 처맞아놓고도 자책감 드는 내가 불쌍하고 등신같아서 눈물남.
고3이면 원래 스트레스 많잖슴
나는 새벽에 잘돼서 공부 새벽에 한단말야 남들 할때 놀고
동생이 나 인강 들으려했는데 피피티 만들어야된다는거임
동생 참고로 중1
우리 집 못사는것도 아니고 용돈도 많이 받는데 노트북은 무슨 고집인지 절대 안사주겠다고 함 ㅇㅂ가.
그래서 컴퓨터 하나 다같이 쓰거든?
근데 진짜 6모전에 꼭 완강해야될 인강이 있어서 내가 요즘 그거 듣는단 말야
진짜 평소에 다른 집처럼 고3있다고 티비 안보고 조용히 짜져주는것도 아니면서 공부는 잘하길 바라고
내 진로 방송쪽이기도 하고 내가 드라마랑 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고3이라고 줄여서 일주일에 6시간 정도 본단말임
그것도 제시간에 딱딱 챙겨보는거 아님
그것도 아니꼽게 본단말야 평소에
동생이 피피티 해야된다니까 내가 인강 들을거라고 니 얼마나 써야되냐니까 2시간 쓸거래
아니 중1이 무슨 피피티 만드는데 2시간이 필요함
그래서 또 방탄 보려는거 같아서 니 언제까지 제출이냐 막 이러면서 따지는데
애비가 와서 뺏어가면서 동생 숙제하겠다는데 왜 그러냐고 평소에 공부하지도 않던게 이러는데
진짜 조카 빡도는거임
__ 진짜 고3대우도 안해주면서 지금당장도 중1한테 양보하라면서 맨날 고3년이 고3년이 이러고 좀만 늦게까지 자도 쌍욕하고 그러는데
내가 새벽에 공부하는것도 아니꼽고 걍 다 지랄이면서 그딴식으로 말하니까 개빡도는거임
그래서 뭘안다고 아는척이냐고 막 따지기 시작함
그랬더니 그새끼 개빡쳐서 진짜 우리 부모가 조카 빡치는게 지들말 무조건 맞고 내가 하는 말은 다 입닥쳐라임 _논리로 입다물게 하고 걍 독재자 김정은임 __ 따지는것도 안되고 욕하는것도 안되고 소리지르는것도 안되고 지들이 어떤 인격모독과 쌍욕과 폭력을 해도 방어도 하면 안되고 가만히 순종하고 다 받아들여야함
근데 나도 성격 불같아서 난 절대 내가 잘못한거 아니면 인정 안하고 끝까지 논리적으로 따지려한단말야
내가 따지는데 계속 ㅈ같은 표정 지으면서 지말만 하고 내말은 다 틀렸다는 듯이 얘기하고 공부도 안한다고 지랄하니까 조카 열받는거야
조금 언성 높아졌는데 사람 개빡돌게 하고 컴터 동생 갖다줌
열받아서 지랄이라고 했더니 애비 조카 빡쳐서 들어와가지고 나 침대에다 패대기 침
암튼 지는 인격모독 조지게 하면서 그러고 나서 빡돌아서 말싸움하는데 계속 ㅈ같은 논리로 지만 맞고 내가 이렇게 따지는거 자체가 예의없는거고 당장 순종해라 이 느낌이어서 지칭쌍욕은 안함 (원래 고1때까지 무슨일이있어도 쌍욕은 참자 주의였는데 난 그렇게 먹어놓고;; 못참겠어서 조금하기 시작함 그렇다고 ___아 이렇게 지칭은안함) 말하는데 안들으니까 빡쳐서 신발 진짜 돌아버리겠다고!! 이랬더니 욕했다면서 뺨을 내려침 (그냥 친거 아니고 내려침)
자주 처맞아서 눈물도 안남
그렇게 때리고 또 떠들어보래 뺨 더 때리겠다고
그래서 때려보라 했음
한 3,4번 더 맞음
그리고 어디감히 자식이 아버지한테 욕을 하냐는거임
대체 난 왜 나이 어리다고 이딴 취급 받으면서 순종해야되냐고 이럴거면 강아지를 키우라고
사람 취급도 안하고 이렇게 처맞는 상황에서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죄송합니다 그러고 존댓말 꼬박꼬박 써야하냐고 이렇게 키울거면 왜 나았냐고
그랬더니 자기가 나한테 들이는 교육비도 너무 아깝고 니같은게 나올줄 알았냐면서 어떤 자식이 아버지한테 욕을 하냐는거임
아버지는 개뿌ㄹ;;;
뭐 계속 말싸움하고 잡히고 부딪히고 맞고 그러다가 내가 나가라고 밀치니까 본인 스스로 나갈때까지 손대지 말라고 힘으로 날 밀침
나는 손 못써서 참는줄 아냐고 그랬더니
니가 나랑 힘으로 해보자는거냐면서 자신 있으면 니도 때려보래 대신 죽기직전까지 팰거라면섴ㅋㅋㅋㅋㅋ __새끼가
제발 남들집 가서 살아보라고 나 정도면 부처라고 그랬더니 다른 애들이 너같이 욕하냐길래 다른 애들 부모님은 이렇게 안구는데 애들이 뭐하러 욕을 하냐고 그랬음
그랬더니 다른 애들은 밥만먹고 공부하는데 난 왜 이따위냐는거
암튼 나가라고 하고 (참고로 내방은 못잠그게 장치를 초딩때 애비가 이미 빼버림)
지금 본인 나가라고도 못하게 하고 나보고 닥치고 있으라니까 방에서 내가 혼자 성질 내는건 뭐라 하지말라고 나도 감정 있다고 그랬더니 소리 조금이라도 나면 죽여버릴테니까 알아서 하래
조카 또 따지다가 걍 그면상 그만보고싶어서 더럽고 치사해서 안그럴테니까 나가라함
열받아서 눈물도 안나오다가 베란다 나가서 나랑 비슷한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조카 나는거임 진짜 개통곡하고 엄청 욕함
원래도 싫었는데 그래도 나한테 돈 많이 대주니까 참아야지 했고 어느정도 정은 살짝 있었음
이젠 진짜 환멸 나고 대학가서 연끊을 생각했는데 또 나 대학비랑 나 대학 잘가면 차 사준댔던거 생각하고 이러니까 그것도 못할거 같고 막 자책감도 들더라
근데 매번 그렇게 처맞아놓고 자책감 드는게 너무 내 자신한테 속상하고 화나는거임
그인간들은 그 이후에도 애미는 그니까 왜 개기냐고 맞을만했다고 그러고 티비보면서 조카 처웃고 담날까지 반성은 커녕 개꼽주고
평소에도 조카 처맞고 나면 담날 파스 붙여야될 정도였음 근데도 난 미안하단 소리 한번도 못들어봄
막 티비에 나오는 피해아동들처럼 막 부르틀 정도로 맞는건 아니지만
동생은 괜히 눈치 보이는지 아이스크림 사다주고 그러는데 동생도 싫고
고3때까지도 이런 취급 당하고 이런 감정 느끼면서 살아야되는게 너무 화나고 그럼
지금도 온몸이 쑤셔서 기지개도 잘 못피는데
다리랑 팔에 멍 한두개씩 났는데 다리는 올리면 내 멍 같으니까 팔만 올릴게 얼굴은 뺨 맞아서 빨간점들 많았는데 오늘 좀 많이 사라짐
이젠 그냥 얼굴만 봐도 환멸난다
너무 짜증나서 두서 없이 적었는데 읽어주라..
살짝 필터 껴있어서 실제론 조금 더 진함
남의 아픔 퍼가는 새끼 얼굴 책으로 다져버릴거임
인간말종 쓰레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