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저번에 과호흡증세로 한번 쓰러진 다음에 몸 상태가 완전히 뒤집혔다 좋다 나쁘다의 개념이 아니고 뭔가 내가 무슨 포대자루같은 건데어딘지 모를 어느 곳에 구멍이 뚫려서 내용물이 줄줄 새고있는것같은 그런 느낌?... 솔직히 말하면 진짜 위장이든 어디든 구멍이 뚫려서 위액이 줄줄 흐르고있는거같애 하루에도 몇십번씩 내장이 락킹을 추는데 죽을것 같이 아파 외상 물리면역력은 있는데 내상물리면역은 없는듯 나도 내가 어떻게 안 쓰러지고 버티는지 참 신기하당근데 아무래도 음악 때문인건가? 추측인데 언제나 내 머리 속엔 음악이 흐르거든 귀로는 안 들려도 귀로 듣는거랑 별 반 다를 거 없이 머리속에서 계속 음악이 흐르기두하고
그게 언제는 국카스텐이고 언제는 더 문 샤이너스고 언제는 검정치마고 언제는 팝송이고 언제는 갤럭시 익스프레스고 언제는 퀸이고 언제는 뮤즈고 언제는 뭐고 언제는 뭐고 쓰고보니까참많넹
난 그거를 단순히 머리속에 음악을 흘려넣는다고 표현을 하는데
그러고 있을땐 참 편해 흘려넣고있을때는 음악 말고는 별다른 생각이 안 들거든
장기에구멍뚫린거같이아파.. 도와줘 ㅠ
그게 언제는 국카스텐이고 언제는 더 문 샤이너스고 언제는 검정치마고 언제는 팝송이고 언제는 갤럭시 익스프레스고 언제는 퀸이고 언제는 뮤즈고 언제는 뭐고 언제는 뭐고 쓰고보니까참많넹
난 그거를 단순히 머리속에 음악을 흘려넣는다고 표현을 하는데
그러고 있을땐 참 편해 흘려넣고있을때는 음악 말고는 별다른 생각이 안 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