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올렸던 이글을 기억하시나요? 다들 헤어지라고 하셨었지요 "1000일가까이 만난남칭....그는 1월16일 집안일과 직장구하는 일로 복잡했는지 잠시연락안하면 어떻겠냐고 하길래 그럼 그러자고했습니다.. 벌써 3주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1월23일은 제 생일이었고 1월27일은 만난지 1000일되는 날이었습니다.. 역시 전화없더군요... 3주동안 전화한통안했습니다..보고싶지만 목소리 듣고싶지만 참았습니다...겨우겨우.... 잘지내고있냐는 문자만 3번정도 보냈습니다..하지만 답장은 역시 오지않았구요... 그는 요즘 게임방에서 사나봅니다.. 퇴근후 매일 그의아뒤를 조회해보면 게임중....왜그럴까요... 백수로 지낸지 6개월이 넘어 일자리구한다고 해놓고선 그래서 잠시 연락도 하지 말자고 해놓고선 왜그럴까요.. 어제는 너무 화가나서 그가 게임중인 방에 제 아이디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그냥 조금있다가 저인것을 알아채버렸는지 나가버리더라구요... 전화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주변에서도 저자신스스로도 얘는 정말 아니다 그만 헤어지자 맘먹고 지내지만 자꾸 생각나고 미치겠습니다..매일매일 만나던 그애를 한순간에 잊을려니 미칠것같습니다.. 제작년 겨울에도 한6개월정도 헤어져있었어요..그때도 그애가 잠시 연락하지 말자해서.. 한번그래서 다시는 그런말 안한다고 했었는데 또 이렇게 절 힘들게 하네요... 차라리 연락을 안하면 열심히 일을 다니던지 왜 게임방에서 그렇게 한심하게 보낼까요... 이남자 무슨 맘으로 그럴까요...도와주세요? 오늘아니 어제군요..토욜일 근무 2시에마치고 혹시나 하는맘에 그의 아뒤를 조회해보니 또 게임중...돌아버리겠더군요.. 항상같이 다녔기때문에 그가 어디에 있는지 다 알고있었죠.. 그래서 무작정 찾아갔어요...헤어지던지 다시 잘되던지 뭔가 끝장을 내려구요..역시나 앉아서 겜에 열중하고있더군요.. 그사람 뒤에서서 어깨를 치니 저를 보더니 약간 놀란듯 "왠일이야" 그러더군요..그래서 잠깐 나와봐 했더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너 왜이러냐고 그랬더니 자길 그냥 내버려두라네요... 혼자있고싶다네요...그래서 나는 혼자 못있겠다고 했더니 그애 왈"그럼 억지로 만나고 억지로 연락해?" 이러더라구요.. 자꾸 얘기좀 하자하니 자기 그냥 집에 간다고 잡지말라고 그러고 가버리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냥왔어요.. 오늘길에 제가 문자로'니가 이렇게 한심한 앤줄몰랐다.혼자편하게 잘지내봐.나도너한테 질렸다"이렇게 문자를 보냈죠 그랬더니 "그래 고맙다 잘지내라" 라고 답장이 왔더라구요.. 뭐가 고맙다는건지..환한 대낮에 혼자 길거리에서 울었습니다.. 너무 비참해서... 그리고 다시생각해보니 얘는 정말 아닌거 같더군요.. 저는 그사람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있어요.. 모든싸이트에 아뒤며 비번..등등.. 그래서 제가 너에대한 사소한 기억까지 다 지워버리고 싶으니 핸폰번호며 모든 비번다 변경하라고.. 3년사귀면서 너한테 한번도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는데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면서 받겠다고 했어요..이정도쯤은 해줄수있겠지? 라고 마지막으로 보냈져.. 저 잘한거 맞죠? 더좋은사람 만날려고 이렇게 힘든거겠죠? 그런사람 잊는게 잘하는거죠? 위로의 한마디 부탁드려요..
저 잘한거 맞죠? 더좋은사람 만날려고 지금잠깐 힘든거 맞죠?
며칠전에 올렸던 이글을 기억하시나요? 다들 헤어지라고 하셨었지요
"1000일가까이 만난남칭....그는 1월16일 집안일과 직장구하는 일로 복잡했는지 잠시연락안하면
어떻겠냐고 하길래 그럼 그러자고했습니다.. 벌써 3주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1월23일은 제 생일이었고 1월27일은 만난지 1000일되는 날이었습니다..
역시 전화없더군요...
3주동안 전화한통안했습니다..보고싶지만 목소리 듣고싶지만 참았습니다...겨우겨우....
잘지내고있냐는 문자만 3번정도 보냈습니다..하지만 답장은 역시 오지않았구요...
그는 요즘 게임방에서 사나봅니다..
퇴근후 매일 그의아뒤를 조회해보면 게임중....왜그럴까요...
백수로 지낸지 6개월이 넘어 일자리구한다고 해놓고선 그래서 잠시 연락도 하지 말자고 해놓고선
왜그럴까요..
어제는 너무 화가나서 그가 게임중인 방에 제 아이디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그냥 조금있다가 저인것을 알아채버렸는지 나가버리더라구요...
전화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주변에서도 저자신스스로도 얘는 정말 아니다 그만 헤어지자 맘먹고 지내지만 자꾸 생각나고
미치겠습니다..매일매일 만나던 그애를 한순간에 잊을려니 미칠것같습니다..
제작년 겨울에도 한6개월정도 헤어져있었어요..그때도 그애가 잠시 연락하지 말자해서..
한번그래서 다시는 그런말 안한다고 했었는데 또 이렇게 절 힘들게 하네요...
차라리 연락을 안하면 열심히 일을 다니던지 왜 게임방에서 그렇게 한심하게 보낼까요...
이남자 무슨 맘으로 그럴까요...도와주세요?
오늘아니 어제군요..토욜일 근무 2시에마치고 혹시나 하는맘에 그의 아뒤를 조회해보니
또 게임중...돌아버리겠더군요..
항상같이 다녔기때문에 그가 어디에 있는지 다 알고있었죠..
그래서 무작정 찾아갔어요...헤어지던지 다시 잘되던지 뭔가
끝장을 내려구요..역시나 앉아서 겜에 열중하고있더군요..
그사람 뒤에서서 어깨를 치니 저를 보더니 약간 놀란듯 "왠일이야"
그러더군요..그래서 잠깐 나와봐 했더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너 왜이러냐고 그랬더니 자길 그냥 내버려두라네요...
혼자있고싶다네요...그래서 나는 혼자 못있겠다고 했더니
그애 왈"그럼 억지로 만나고 억지로 연락해?" 이러더라구요..
자꾸 얘기좀 하자하니 자기 그냥 집에 간다고 잡지말라고
그러고 가버리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냥왔어요..
오늘길에 제가 문자로'니가 이렇게 한심한 앤줄몰랐다.혼자편하게 잘지내봐.나도너한테 질렸다"이렇게 문자를 보냈죠
그랬더니 "그래 고맙다 잘지내라" 라고 답장이 왔더라구요..
뭐가 고맙다는건지..환한 대낮에 혼자 길거리에서 울었습니다..
너무 비참해서...


그리고 다시생각해보니 얘는 정말 아닌거 같더군요..
저는 그사람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있어요..
모든싸이트에 아뒤며 비번..등등..
그래서 제가 너에대한 사소한 기억까지 다 지워버리고 싶으니
핸폰번호며 모든 비번다 변경하라고..
3년사귀면서 너한테 한번도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는데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면서 받겠다고 했어요..이정도쯤은 해줄수있겠지?
라고 마지막으로 보냈져..
저 잘한거 맞죠? 더좋은사람 만날려고 이렇게 힘든거겠죠?
그런사람 잊는게 잘하는거죠?
위로의 한마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