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업관리 업무하고 있어요. 세전 연봉 2100-2200사이고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근무한지 1년 조금 안되었습니다. 물론 칼퇴분위기와 점심식사제공 이런건 좋지만 연봉이 작단 생각은 했어요 그러가다 연봉 게시글과 댓글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스펙이 좋으셔서 그런건지 , 연차가 쌓여서 그런건지.. 제 비슷한 또래분들중에 저와 비슷한 연봉대의 분들은 안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심지어 저보다 어린분들이 저보다 더 많이 벌더군요. 제가 궁금한건.. 저와 비슷한 연봉대 분들은 정말 없는건가요!! (제 스펙은 초대졸/ 어문학과 이고 특별히 내세울만한건 없어서.. 연봉이 부족하긴 하지만 불만이 있진 않았거든요, 적게 쓰면 되니까) 왠지 생각하다보니 급여에 비해 체감하는 회사 스트레스가 커서 고민이 됩니다.( 알바하는 수준의 업무를 생각했지만... 업무 떠넘기는 사람이 한둘이아니며, 막말쩌는 상사) 저랑 비슷한 분은 없나요ㅠㅠ 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살아나가야 될까요.? 조언 해주실분 ㅠㅠ2
혹시 연봉 2100-2200 사이인 분들
저는 영업관리 업무하고 있어요. 세전 연봉 2100-2200사이고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근무한지 1년 조금 안되었습니다.
물론 칼퇴분위기와 점심식사제공 이런건 좋지만 연봉이 작단 생각은 했어요
그러가다 연봉 게시글과 댓글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스펙이 좋으셔서 그런건지 , 연차가 쌓여서 그런건지.. 제 비슷한 또래분들중에 저와 비슷한 연봉대의 분들은 안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심지어 저보다 어린분들이 저보다 더 많이 벌더군요.
제가 궁금한건..
저와 비슷한 연봉대 분들은 정말 없는건가요!!
(제 스펙은 초대졸/ 어문학과 이고 특별히 내세울만한건 없어서.. 연봉이 부족하긴 하지만 불만이 있진 않았거든요, 적게 쓰면 되니까)
왠지 생각하다보니 급여에 비해 체감하는 회사 스트레스가 커서 고민이 됩니다.( 알바하는 수준의 업무를 생각했지만... 업무 떠넘기는 사람이 한둘이아니며, 막말쩌는 상사)
저랑 비슷한 분은 없나요ㅠㅠ
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살아나가야 될까요.?
조언 해주실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