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건 아닐까?

niss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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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눈에 집착해서멀리하려고  . . .
사람이 알기 어려운 문제를일으켜 본 거 아닐까?
어쨌든 그 흐름대로 간다는 거네?그 바르크를 품에 안고 가겠다는 거.왜 안 지우는지 너무너무 궁금해.
내 소원은 한 번도 들어준 적 없는 넌데.
알아내지 못하면 영원히 안되는 거 말이야.
그럼 날 이루지 못하게 하는 건 선주인 걸까?고양이한테도 지게 한 이 차가운 세상 . . .
선주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까 . . .끼가 있어야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