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꼴데 팬이야. 부산사람은 아니지만 꼴데 팬이야.. 내가 왜 이대호랑 손아섭만 보고 롯데 팬이 되었는지 후회도 하지만, 어쨌든 롯데 팬이야..
사실 그날에 강다니엘이 온다길래, 신이시여 강다니엘팬에게도 꼴데의 눈갱 경기를 보여주고, 잠재적 여성 팬을 없앨려고 작정했습니까 이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눈갱 경기를 TV에서 몇번 봤기 때문이지
7:3에서 손승락의 장작 쌓기, 포일, 낫아웃으로 신나게 털려서 7:10으로 역전패 당한 적도 있고
며칠 전에는 1:14로 신나게 털린 적도 있고, 또 1:10로 털린 적이 있었지
그랬기에 너네가 안오길 바랬다. 특히 6연패째였던 그 날엔 더욱 더..
그나마 이날엔 우리의 라이벌인 엔씨 ㄱㅅㄲ를 상대로 4:1로 이겼으니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너네도 눈갱, 우리도 눈갱 이랬을 거다. 아마 강다니엘도 야, 식빵 ㅅㄲ야 양상문 감독 ㅅㄲ야 디질래? 이랬을 거다. 왜냐, 평상시에 연패했을 땐 그 정도로 눈갱이거든, 즉 롯데 팬들은 그 발암야구를 보고도 롯데를 응원하는 대단한 팬인 거지, 옛날의 보살팬만큼 말이야. 그나마 그 한화는 2018년에 가을야구에 진출했으니 더 이상은 아니지만, 우리 롯데 팬은 그걸 뛰어넘는 독보적으로 승패마진 적자를 쌓는 그 눈갱팀인 롯데를 응원하는 신팬이여..
근데 그런 팬들이 많은 사직에서 일부 팬이 추태를 부렸다메? 관전시야를 그것도 3분이나 막았다메? 물론 다수 팬은 안 그랬던 건 알고 사실이지만, 그 일부 팬으로 인해, 전체의 평판, 아니 강다니엘의 평판마져도 나빠지는 건 생각을 해야 돼, 마치 일부 목사의 전횡으로 개신교에 대한 감정이 나빠지는 것처럼 말이야...그렇기에 다시는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다. 요즘 롯데 팬들이 롯데의 최악인 성적, 눈갱을 유발하는 경기, 삽질하는 감독과 프런트땜에 한계가 오는데도 참으면서 보고 있거든... (물론 팬들의 연령대가 적고 대부분 여성이다 보니 실제로 폭력을 휘두룰 가능성은 매우 낮음)
추가로 롯데팬으로써 강다니엘팬에게 하나만 말하자면 강다니엘 땜에 롯데에 관심 생겨도, 이번년도에는 관전 안 가길 추천해. 왜냐? 놀라운 뻘짓과 병살쇼와 잔루만루 쇼를 계속보다가 속에서 욕이 나올 가능성이 오지게 높기 때문이지, 아마 직관을 한다하면 나종덕 ㄱㅅㄲ, 이 미친 양상치 ㅅㄲ 이 소리를 롯데 팬들과 같이 했을 가능성이 높을 거지
그 날엔 nc 상대로 이겨서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집에서 선수 욕 오지게 했을 가능성이 높았을 거야. 특히 너네들 중엔 10대 여성이 많기에 더욱 충격받고 롯데 야구 가는 걸 때려쳤을 거야..
PS : 강다니엘이 개인 기획사로 이동은 했지만, 전 기획사와 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다는데, 잘 끝내길 바래. 아마 팬들의 그 강력한 단결력이라면 힘은 되줄지도 몰라
강다니엘 팬들아 롯데 관전해서 고맙다.
사실 그날에 강다니엘이 온다길래, 신이시여 강다니엘팬에게도 꼴데의 눈갱 경기를 보여주고, 잠재적 여성 팬을 없앨려고 작정했습니까 이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눈갱 경기를 TV에서 몇번 봤기 때문이지
7:3에서 손승락의 장작 쌓기, 포일, 낫아웃으로 신나게 털려서 7:10으로 역전패 당한 적도 있고
며칠 전에는 1:14로 신나게 털린 적도 있고, 또 1:10로 털린 적이 있었지
그랬기에 너네가 안오길 바랬다. 특히 6연패째였던 그 날엔 더욱 더..
그나마 이날엔 우리의 라이벌인 엔씨 ㄱㅅㄲ를 상대로 4:1로 이겼으니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너네도 눈갱, 우리도 눈갱 이랬을 거다. 아마 강다니엘도 야, 식빵 ㅅㄲ야 양상문 감독 ㅅㄲ야 디질래? 이랬을 거다. 왜냐, 평상시에 연패했을 땐 그 정도로 눈갱이거든, 즉 롯데 팬들은 그 발암야구를 보고도 롯데를 응원하는 대단한 팬인 거지, 옛날의 보살팬만큼 말이야. 그나마 그 한화는 2018년에 가을야구에 진출했으니 더 이상은 아니지만, 우리 롯데 팬은 그걸 뛰어넘는 독보적으로 승패마진 적자를 쌓는 그 눈갱팀인 롯데를 응원하는 신팬이여..
근데 그런 팬들이 많은 사직에서 일부 팬이 추태를 부렸다메? 관전시야를 그것도 3분이나 막았다메? 물론 다수 팬은 안 그랬던 건 알고 사실이지만, 그 일부 팬으로 인해, 전체의 평판, 아니 강다니엘의 평판마져도 나빠지는 건 생각을 해야 돼, 마치 일부 목사의 전횡으로 개신교에 대한 감정이 나빠지는 것처럼 말이야...그렇기에 다시는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다. 요즘 롯데 팬들이 롯데의 최악인 성적, 눈갱을 유발하는 경기, 삽질하는 감독과 프런트땜에 한계가 오는데도 참으면서 보고 있거든... (물론 팬들의 연령대가 적고 대부분 여성이다 보니 실제로 폭력을 휘두룰 가능성은 매우 낮음)
추가로 롯데팬으로써 강다니엘팬에게 하나만 말하자면 강다니엘 땜에 롯데에 관심 생겨도, 이번년도에는 관전 안 가길 추천해. 왜냐? 놀라운 뻘짓과 병살쇼와 잔루만루 쇼를 계속보다가 속에서 욕이 나올 가능성이 오지게 높기 때문이지, 아마 직관을 한다하면 나종덕 ㄱㅅㄲ, 이 미친 양상치 ㅅㄲ 이 소리를 롯데 팬들과 같이 했을 가능성이 높을 거지
그 날엔 nc 상대로 이겨서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집에서 선수 욕 오지게 했을 가능성이 높았을 거야. 특히 너네들 중엔 10대 여성이 많기에 더욱 충격받고 롯데 야구 가는 걸 때려쳤을 거야..
PS : 강다니엘이 개인 기획사로 이동은 했지만, 전 기획사와 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다는데, 잘 끝내길 바래. 아마 팬들의 그 강력한 단결력이라면 힘은 되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