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한지 5년차가 되어가는데,
사회생활 특히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말하는걸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성격 자체가 좀 가라앉아있는 성격이에요.
다른 즐겁고 활발하게 서로 잘 지내는분들 보면
부럽고 또 잘지내고 싶어서 막 다가가려고 말걸거나하면
그럴때마다 제가 자연스럽게 행동하지 못하는것같아요.
그런 제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다 알아채는것같고
저 스스로도, 겉으로 보기에도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것같아요. 막 어색해요.
근데 어떻게가 자연스럽고 좋은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점점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게 되는것같아요.
좋아보이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나도 모르게 따라하거나
아니면 그냥 저렇게하면 나도 이쁨받을까 일부러 따라하는것도 있는것 같고...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사실 감정 자체에 대해서 무딘편이어서 평상시에 별로
화나거나 기쁘거나 슬프거나 하지 않고 무덤덤한 편인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엄청 신경쓰게 되네요.
다른 사람이 누군가의 행동을 욕하는거 듣다보면 나도
분명 저렇게 아무 의도 없이 했던 행동이고 말인데
누군가를 불쾌하게 했고 뒤에서 욕먹겠지 싶어서 또
무서워져요.
그래서 다른 사람을 대할때 가면을 쓰고 또 쓰게되는것같더라구요. 사실 실수하고 있는 부분들도 많아서
실제로 말도 도는거같아요...
별로 착한척한다라고 스스로 생각하진않는데 그냥
회사라는 생각에 조심해야해 라는 압박감에 너무 조심하고 눈치보고 싫은건 싫다는 티를 못내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재수없게 착한척을 하고있는건가 싶어요. 괜히 아무렇지도 않은척 다 웃고 해주고 하거든요.
잘지내려고 너무 과하게 거기에 얽매이는 걸까요?
자립심이나 자존감이 부족해서 이렇게 하나하나 마음에
소심하게 담게되는걸까요?
괜히 어려운 마음에 우울해져서 한탄했어요...
3년차까지는 그래도 곧 달라지겠지 변하겠지 했는데 5년이 다 되어가도록 전 그대로네요.
사회생활 잘하고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이제 입사한지 5년차가 되어가는데,
사회생활 특히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말하는걸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성격 자체가 좀 가라앉아있는 성격이에요.
다른 즐겁고 활발하게 서로 잘 지내는분들 보면
부럽고 또 잘지내고 싶어서 막 다가가려고 말걸거나하면
그럴때마다 제가 자연스럽게 행동하지 못하는것같아요.
그런 제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다 알아채는것같고
저 스스로도, 겉으로 보기에도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것같아요. 막 어색해요.
근데 어떻게가 자연스럽고 좋은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점점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게 되는것같아요.
좋아보이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나도 모르게 따라하거나
아니면 그냥 저렇게하면 나도 이쁨받을까 일부러 따라하는것도 있는것 같고...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사실 감정 자체에 대해서 무딘편이어서 평상시에 별로
화나거나 기쁘거나 슬프거나 하지 않고 무덤덤한 편인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엄청 신경쓰게 되네요.
다른 사람이 누군가의 행동을 욕하는거 듣다보면 나도
분명 저렇게 아무 의도 없이 했던 행동이고 말인데
누군가를 불쾌하게 했고 뒤에서 욕먹겠지 싶어서 또
무서워져요.
그래서 다른 사람을 대할때 가면을 쓰고 또 쓰게되는것같더라구요. 사실 실수하고 있는 부분들도 많아서
실제로 말도 도는거같아요...
별로 착한척한다라고 스스로 생각하진않는데 그냥
회사라는 생각에 조심해야해 라는 압박감에 너무 조심하고 눈치보고 싫은건 싫다는 티를 못내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재수없게 착한척을 하고있는건가 싶어요. 괜히 아무렇지도 않은척 다 웃고 해주고 하거든요.
잘지내려고 너무 과하게 거기에 얽매이는 걸까요?
자립심이나 자존감이 부족해서 이렇게 하나하나 마음에
소심하게 담게되는걸까요?
괜히 어려운 마음에 우울해져서 한탄했어요...
3년차까지는 그래도 곧 달라지겠지 변하겠지 했는데 5년이 다 되어가도록 전 그대로네요.
다들 어떻게 사회생활 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