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비우니마음편함

ㅇㅇ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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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의


바보짓도 종말을 고할때가되었어

내가 널처음 만난3년전 이래로 그동안 알게된사실은

내생각보다 너의 죽은전처를 향한 사랑은 많이깊었고
건들수가없는것이더라 도저히안됨

게다가 내가 전번에 시도해보니 넌 내가 이모든것까지도 다 끌어안고 무한히 헌신하고 좋아해줘도 고마운거 모르고 당연하게생각하지 별로대단히 여기지도않음
그래서 이제 너에대한 죄책감과 연민을 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