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픽 까는 글 추천수 1000넘었던게 엊그제같은데 솔직히 지금 상황 안꼬시면 거짓말이야. 근데 동시에 참담해. 못생겼다, 춤못춘다,입술 두껍다, 즙짠다, 성격 더럽다 같은 온갖 성격 궁예하면서 깔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밸런스 운운하는 거 보면..당연히 차기가 1순위고 파생이 2순위인거 아니야? 나 바이나인 지금 진행되는 거 보면 두근거리고 좀 기대도 돼. 세계관, 영상, 해시태그 다 봤어. 그런데, 시간 좀 지나면 깔거잖아. 지금 원진이 이름 트위터, 갤에 쳐보면 지금도 실시간으로 까고있어. 파이널 끝나고 프엑파면서 있었던 일들 잊고 꼬리표 떼려고 노력중이었는데 나 정병와. 아까 둘러보다가 원진 앰들 삐져서 난리났다 하는 댓글 봤는데 자기 픽 그만큼 까여봐. 이만큼 상처 안받기 어려운 거 아니야? 나 오후에 썼던 영업글 댓글에 부정적인 거 있어서 저녁에 허겁지겁 지웠던 거 아직도 기억나. 난 그거 반복하기 너무너무 싫어. 진짜 욕하는 거 자기 마음이고 다 이해하는데 지금 까고있는 애들 한 번만 다시 생각해봐. 네 픽 그만큼 까였으면 지금 그럴 수 있는지.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정병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