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다 좋은 회사인데 상사 한분이 감정을 컨트롤 못하십니다ㅠㅠ 자기가 조금 짜증나면 키보드 탁탁치고 혼잣말로 욕하시고 회사도 작아서 그 소리가 다 들려요 결제나 뭐 물어보러 가기도 무섭고 눈치보이네요ㅠㅠ 자기 눈에 안차는 결과물 올라오면 또 헛웃음 크게 치더니 혼잣말로 그 사람 욕하고ㅠㅠ 말이 혼잣말이지 다 들려요 아마 자기도 그런거 아는거 같은데 잘 못 고치시나봐요 에휴..회사 관둘 수도 없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식으로 대처하시나요?2
감정 컨트롤 못하는 상사
다 좋은 회사인데 상사 한분이 감정을 컨트롤 못하십니다ㅠㅠ
자기가 조금 짜증나면 키보드 탁탁치고 혼잣말로 욕하시고
회사도 작아서 그 소리가 다 들려요
결제나 뭐 물어보러 가기도 무섭고 눈치보이네요ㅠㅠ
자기 눈에 안차는 결과물 올라오면 또 헛웃음 크게 치더니 혼잣말로 그 사람 욕하고ㅠㅠ 말이 혼잣말이지 다 들려요
아마 자기도 그런거 아는거 같은데 잘 못 고치시나봐요
에휴..회사 관둘 수도 없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식으로
대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