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현타가 더 자주와 그냥 막 뜬금없이 현타온다 내 본진은 어릴 때부터 꿈 정하고 연습생 생활해서 데뷔후에 인기 많아지고 돈도 많이 버는데 나는 지금 꿈도 안정하고 뭐 하는 거지 이런 생각들고 막 프듀나 거기에 나오는 연습생들 보면 부럽다 이런 생각 든다 분명 그렇게 꿈 정한 사람들도 당연히 각자 고민들이 있겠지만 그렇게 방송나가고 성공하는 모습 보면 현타와..
그리고 내가 지금 현 본진을 좀 오래 좋아하는 중인데 코어라고 볼 수 있지 근데 요즘들어 더 현타 오더라 그냥 인기가 그대로였다고 해도 현타 왔을 수도 있는데 인기가 진짜 많아졌어 데뷔초랑 비교하면 진짜 와 이런 느낌 처음 인기 올라올 때는 아 진짜 뿌듯하다 이런 감정이였는데 이제는 너도 나도 다 좋아하는 정도니까 나 하나 없어도 내 본진은 타격 없으니까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데 모순같지만 인기가 또 너무 많으니까 현타오는거야 옛날의 그 모습들이 그립기도 하고 그러다가 지금 데뷔 준비 중인 어떤 사람한테 입덕이라기고 뭐한데 좋아짐 근데 오랜만에 트위터 들어갔는데 본진이 팬들 마음을 아는건지 진짜 별거 아닐수도 있는데 대답해주는 그게 너무 순간 뭉클한거야 그냥 어짜피 누군지 알사람은 다 알테니까 그냥 본진 준 한명이 한국이름으로 부르니까 네라고 대답함 진짜 그때 그냥 이런 생각 들었어 솔직히 인기도 많아지니까 애들이 안 변했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옛날보다는 더 거리가 느껴졌는데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그냥 나 혼자 초심 잃은거 같아서 좀 그랬어 근데 다른것보다 팬들 안에서 싸우고 이상한 어그로들이나 걍 안티들이 난리 치는 그 모습때문에도 덕질에 더 지치기도 했는데 그냥 이런 상황 딱 다 겪으니까 요즘 새로 입덕한거 같은 그 한 멤버에게도 처음 딱 느꼈던 감정이 아닌 좀 그냥 모든 감정이 섞여서 현타오더라..
그래거 뜬금없지만 원래 본진은 그냥 굿즈도 옛날엔 다 샀는데 안사고 마음속에서 좋아하고 스밍 돌려주고 최근 입덕한 그 멤을 위해서 데뷔앨범은 사지만 그 후로는 어떡해 할지 모르겠고 그냥 뭐랄까 본진은 정으로 남아있긴 한데 이젠 아이돌 파는게 지쳐 아직 내 나이가 많은 나이도 아닌데 그냥 옛날부터 너무 깊이 팠어서 그런지 그런 에너지를 다 쓴 느낌이야 그냥 새벽이라 나 혼자 주저리 주저리 써봤어 이런감정 주변에 말해도 다른애들은 잘 느끼지도 않을 뿐더러 현생 분위기가 덕질 심하게 하는 애들은 좀 은근 오타쿠처럼 보니까 현생에서는 조용히 있는데 그냥 내년부터는 일코하고 아얘 그냥 편하게 살고 안티들에게 마음 비우고 싶고 모르겠다 진짜
덕질하는데 현타온다
그리고 내가 지금 현 본진을 좀 오래 좋아하는 중인데 코어라고 볼 수 있지 근데 요즘들어 더 현타 오더라 그냥 인기가 그대로였다고 해도 현타 왔을 수도 있는데 인기가 진짜 많아졌어 데뷔초랑 비교하면 진짜 와 이런 느낌 처음 인기 올라올 때는 아 진짜 뿌듯하다 이런 감정이였는데 이제는 너도 나도 다 좋아하는 정도니까 나 하나 없어도 내 본진은 타격 없으니까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데 모순같지만 인기가 또 너무 많으니까 현타오는거야 옛날의 그 모습들이 그립기도 하고 그러다가 지금 데뷔 준비 중인 어떤 사람한테 입덕이라기고 뭐한데 좋아짐 근데 오랜만에 트위터 들어갔는데 본진이 팬들 마음을 아는건지 진짜 별거 아닐수도 있는데 대답해주는 그게 너무 순간 뭉클한거야 그냥 어짜피 누군지 알사람은 다 알테니까 그냥 본진 준 한명이 한국이름으로 부르니까 네라고 대답함 진짜 그때 그냥 이런 생각 들었어 솔직히 인기도 많아지니까 애들이 안 변했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옛날보다는 더 거리가 느껴졌는데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그냥 나 혼자 초심 잃은거 같아서 좀 그랬어 근데 다른것보다 팬들 안에서 싸우고 이상한 어그로들이나 걍 안티들이 난리 치는 그 모습때문에도 덕질에 더 지치기도 했는데 그냥 이런 상황 딱 다 겪으니까 요즘 새로 입덕한거 같은 그 한 멤버에게도 처음 딱 느꼈던 감정이 아닌 좀 그냥 모든 감정이 섞여서 현타오더라..
그래거 뜬금없지만 원래 본진은 그냥 굿즈도 옛날엔 다 샀는데 안사고 마음속에서 좋아하고 스밍 돌려주고 최근 입덕한 그 멤을 위해서 데뷔앨범은 사지만 그 후로는 어떡해 할지 모르겠고 그냥 뭐랄까 본진은 정으로 남아있긴 한데 이젠 아이돌 파는게 지쳐 아직 내 나이가 많은 나이도 아닌데 그냥 옛날부터 너무 깊이 팠어서 그런지 그런 에너지를 다 쓴 느낌이야 그냥 새벽이라 나 혼자 주저리 주저리 써봤어 이런감정 주변에 말해도 다른애들은 잘 느끼지도 않을 뿐더러 현생 분위기가 덕질 심하게 하는 애들은 좀 은근 오타쿠처럼 보니까 현생에서는 조용히 있는데 그냥 내년부터는 일코하고 아얘 그냥 편하게 살고 안티들에게 마음 비우고 싶고 모르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