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보 터질것같아서 거실 나왔는데 동생이 나 나온 거 보자마자 갑자기 막 소리를 버럭 지르면서 너가 노래 틀었지???!!! 이지랄한다..나 여태 포타만 읽고 있었는데 .. ㅜ 진심 지릴 것 같아서 뭔 소리냐고 이 시간에 웬 노래냐고 역정내니까 그새끼가 구라까지 말라거 노래 흥얼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자다가 깼다고 막 그러는거야ㅠㅅㅂ 개조용했는데ㅠㅠㅠㅠㅠㅜ씨ㅡ발
얘들아 나 어떡해 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