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경찰관인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낭띠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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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끔 가는  닭집  있는디

 

얼마나 기가막히면..사장 아줌마....

자기 아들  ..경찰관  하다  ..힘들다  때려 첫다구....나한테  하소연을 해요

 

파출소....  진상 인간들  넘치고  넘치는거

누구나  아는디....

 

그거 힘들면   세상  어찌 살아갈꺼며...

 

또한  뭔...검찰이나  법원인줄  착각햇나  ?

범죄자들이  알아서  기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거 못  버텻으면....어딜가도  못  버텨...

 

기상청,...산림청도  마찬가지고

사람과  사람 부딪히는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