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여행사 다니는 지인이 있는데 저도 여행사 통해서 여행많이 가는 손님이지만 태풍온다고 해서 지인은 하루종일 휴대폰 붙잡고 결항이 되는지 지연인지 확인하고 있는데 손님한테 휴일에도 왜 출근안하고 집에서 쉬고있냐는 소리 듣고있네요 저도 시스템은 잘모르지만 뭐 저도 여행은 많이 다녀서 이런 경우이면 걱정되고 취소하면 수수료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항공사에서 연락온게 없으니까 그들도 섣불리 안내를 못드리는건 아닐까 반대로 생각해볼수 있는건 아닐까요? 휴일에 지인이 그런소리까지 들으면서 일하고 있는거 보니까 참 마음이 안좋네요 여행사에서 일하시는 분들 참 수고가 많아요..힘내세요!1
천재지변은 사람탓이 아니자나요?
태풍온다고 해서 지인은 하루종일 휴대폰 붙잡고 결항이 되는지 지연인지 확인하고 있는데 손님한테 휴일에도 왜 출근안하고 집에서 쉬고있냐는 소리 듣고있네요
저도 시스템은 잘모르지만 뭐 저도 여행은 많이 다녀서 이런 경우이면 걱정되고 취소하면 수수료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항공사에서 연락온게 없으니까 그들도 섣불리 안내를 못드리는건 아닐까 반대로 생각해볼수 있는건 아닐까요?
휴일에 지인이 그런소리까지 들으면서 일하고 있는거 보니까 참 마음이 안좋네요
여행사에서 일하시는 분들 참 수고가 많아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