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이동국 차두리 광고 루니 광고 [마이데일리 = 박은정 기자] 웨인 루니, 이동국, 차두리... 월드컵 좌절 축구스타들, '음료광고의 저주' ? 부상과 주전 엔트리 탈락 등으로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진 축구스타들을 둘러싸고 '음료 광고의 저주'라는 말이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차두리와 이동국은 나란히 한 음료광고를 찍었으며, 공교롭게도 두 선수가 모두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하자 안타까움과 함께 '음료 광고의 저주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것.우연의 일치로 또 최근 이 음료광고를 촬영한 잉글랜드의 핵심 전력 웨인 루니 역시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선 '월드컵전 음료광고는 찍지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일부 팬들은 '우연이겠지만, 이렇게 연결되니 펠레 이후 또 다른 축구의 저주가 생겨나는 듯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 네티즌은 "안타까운 (이동국, 차두리) 두 선수의 탈락만 봤을땐 그저 우연이려니 했지만, 루니의 광고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국과 잉글랜드만의 저주가 생긴것인가"라고 말했다.한편 많은 이들이 이동국과 차두리 등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왼쪽부터)부상으로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이동국, 최종엔트리 탈락한 차두리,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웨인 루니. 사진=마이데일리 사진 db, 웨인루니 공식 홈페이지]
코카콜라의 저주
이동국 차두리 광고
루니 광고 [마이데일리 = 박은정 기자] 웨인 루니, 이동국, 차두리... 월드컵 좌절 축구스타들, '음료광고의 저주' ?
부상과 주전 엔트리 탈락 등으로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진 축구스타들을 둘러싸고 '음료 광고의 저주'라는 말이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차두리와 이동국은 나란히 한 음료광고를 찍었으며, 공교롭게도 두 선수가 모두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하자 안타까움과 함께 '음료 광고의 저주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것.
우연의 일치로 또 최근 이 음료광고를 촬영한 잉글랜드의 핵심 전력 웨인 루니 역시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선 '월드컵전 음료광고는 찍지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일부 팬들은 '우연이겠지만, 이렇게 연결되니 펠레 이후 또 다른 축구의 저주가 생겨나는 듯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안타까운 (이동국, 차두리) 두 선수의 탈락만 봤을땐 그저 우연이려니 했지만, 루니의 광고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국과 잉글랜드만의 저주가 생긴것인가"라고 말했다.
한편 많은 이들이 이동국과 차두리 등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왼쪽부터)부상으로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이동국, 최종엔트리 탈락한 차두리,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웨인 루니. 사진=마이데일리 사진 db, 웨인루니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