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 가끔와서 구경하다가 글은 첨 써보네요
취중이고 새벽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릴게요
다른곳보다 결시친에 댓글 많이 달리는듯하여 여기다 쓸게요
제가 신혼집으로 작은 아파트 전세로 들어왔어요 층간소음 워낙 혐오해서 탑층으로 구했어요
근데 옆집 소음으로 죽을것 같아요
첨 이사하고 한달쯤 됐을카요??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새벽시간에 부부싸움을 하더라고요??근데 뭐 부모님들 싸우는거 보고 자란터라 그래 싸울수도있지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그후로 하루가 멀다하고 쳐부수고 소리지르고ㅠㅠ
그래도 다 참았어요 몇개월간ㅠㅠ
근데 어제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더라고요
저희는 계단식 아파트인데 옆집이 부부싸움후 남편의 물건으로 추정되는 것들을 현관앞에 쌓아 놨더라고요
팬티며 신발이며ᆢ등등ᆢ겨울점퍼를 뜯은건지 오리털 같은것들도 흩날리고있고ㅠ
정말 112에 신고하고 싶을 정도로 심각합니다ㅠ
현관에서 엘베로 가려면 짐을 피해서 가야돼요
저희 동선에 간섭이 안생기면 그냥 넘길수 잇는데 이건 뭐 삥~돌아가야 할 수준이니ㅠ
어제 짐 집어던질때 관리실에서 한번 온것같아요
아저씨가 뭔 상관이냐 소리 지른거 들었거든요
그래서 관리실에 얘기하는건 무의한것같고
도대체 뭘 어찌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요
신랑도 저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
자기 집안에서 쳐부수그ㅡ 싸우는거는 저희가 딱 그순간 귀 닫으면 그만입니다 아무리 새벽시간이라도 차라리 그게 낫죠 현관앞 저 쓰레기들은 진짜 출퇴근길에 눈으로 직접 보고 심지어 오리털인지 거위털인지 딸려들어와 제 잠옷바지에 붙어있는거 보고 멘탈 나갔습니다ㅠ
화는 나고 옆집 여자는 너무 무섭고 어쩜 좋죠ㅠ??
어쨌든 마주하는 방법 말고는 없겠죠ㅠ??
옆집 부부싸움 피해자
네이트판 가끔와서 구경하다가 글은 첨 써보네요
취중이고 새벽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릴게요
다른곳보다 결시친에 댓글 많이 달리는듯하여 여기다 쓸게요
제가 신혼집으로 작은 아파트 전세로 들어왔어요 층간소음 워낙 혐오해서 탑층으로 구했어요
근데 옆집 소음으로 죽을것 같아요
첨 이사하고 한달쯤 됐을카요??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새벽시간에 부부싸움을 하더라고요??근데 뭐 부모님들 싸우는거 보고 자란터라 그래 싸울수도있지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그후로 하루가 멀다하고 쳐부수고 소리지르고ㅠㅠ
그래도 다 참았어요 몇개월간ㅠㅠ
근데 어제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더라고요
저희는 계단식 아파트인데 옆집이 부부싸움후 남편의 물건으로 추정되는 것들을 현관앞에 쌓아 놨더라고요
팬티며 신발이며ᆢ등등ᆢ겨울점퍼를 뜯은건지 오리털 같은것들도 흩날리고있고ㅠ
정말 112에 신고하고 싶을 정도로 심각합니다ㅠ
현관에서 엘베로 가려면 짐을 피해서 가야돼요
저희 동선에 간섭이 안생기면 그냥 넘길수 잇는데 이건 뭐 삥~돌아가야 할 수준이니ㅠ
어제 짐 집어던질때 관리실에서 한번 온것같아요
아저씨가 뭔 상관이냐 소리 지른거 들었거든요
그래서 관리실에 얘기하는건 무의한것같고
도대체 뭘 어찌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요
신랑도 저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
자기 집안에서 쳐부수그ㅡ 싸우는거는 저희가 딱 그순간 귀 닫으면 그만입니다 아무리 새벽시간이라도 차라리 그게 낫죠 현관앞 저 쓰레기들은 진짜 출퇴근길에 눈으로 직접 보고 심지어 오리털인지 거위털인지 딸려들어와 제 잠옷바지에 붙어있는거 보고 멘탈 나갔습니다ㅠ
화는 나고 옆집 여자는 너무 무섭고 어쩜 좋죠ㅠ??
어쨌든 마주하는 방법 말고는 없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