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좌훼유행했던 때라 종이에 베인 거 마냥 ㅈㄴ얇게 살살 여러개 그어서 팔토시 끼고 다녔는데 갑자기 생각나 ... 그때 반남자애들이 야!김쓰니 가오부리냐?? 하면 내 친구년들 내 쉴드 ㅈㄴ치면서 뭐?가오????...니들..하...됐다 이딴 멘트 쳐줬는데 난 와중에 흐뭇한 미소 짓고 있었음 하
작년에 흑역사 생각났는데 뒤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