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혀서......

앙마의세레나데2019.10.13
조회62

자기 아들이  문 갑자기 열어서

내가 자전거  타고  저녁에  기어나가시다가..

 

인도블럭에  나가 떨어젓는디....

 

되려 자기 남편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더니

뭐  이상한 소리를 해요...

 

자기  고학년인....초딩 아들은  안절부절  못하고..

 

어떠케  내가  자기 아들이  안절부절 못해서

더   위해주고..

 

자기는 자기 아들이 안절 부절 못하는게..

나한테  법적으로 들이밀려 하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효 저런  조국 마누라 가틍

아줌마들    많아......뇌도 없는 것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