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이 문 갑자기 열어서내가 자전거 타고 저녁에 기어나가시다가.. 인도블럭에 나가 떨어젓는디.... 되려 자기 남편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더니뭐 이상한 소리를 해요... 자기 고학년인....초딩 아들은 안절부절 못하고.. 어떠케 내가 자기 아들이 안절부절 못해서더 위해주고.. 자기는 자기 아들이 안절 부절 못하는게..나한테 법적으로 들이밀려 하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효 저런 조국 마누라 가틍아줌마들 많아......뇌도 없는 것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기가막혀서......
자기 아들이 문 갑자기 열어서
내가 자전거 타고 저녁에 기어나가시다가..
인도블럭에 나가 떨어젓는디....
되려 자기 남편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더니
뭐 이상한 소리를 해요...
자기 고학년인....초딩 아들은 안절부절 못하고..
어떠케 내가 자기 아들이 안절부절 못해서
더 위해주고..
자기는 자기 아들이 안절 부절 못하는게..
나한테 법적으로 들이밀려 하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효 저런 조국 마누라 가틍
아줌마들 많아......뇌도 없는 것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