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이가없네 쓴이입니나. 연락온게

ㅇㅇ2019.10.20
조회355
어제 어이가없네 글 쓰며 많이 흥분했었습니다.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아프지 말고 잘지내란 글이 넘 화가나서...

그래서 밑에 썻듯 그리 저두 써줬구요

근데 이러고 와있는데

이거 뭔 심리로 이러는겁니까?

전 절대 안잡을겁니다.

건 그사람도 알고 있구요.


그래 내가 널 놓았어. 내가 끝내는 널 놓은거지
근데 나도 아파. 하루 이틀이 아닌 아직도 아프네
이게 참 이젠 영영 돌아갈수 없다는 것도 슬프고 아프다
나도 한참을 아프고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 이겠지

이렇게 차갑게하고 다짐하면 잊을줄 알았어
모든지 시간이 참 길었었고 참 행복했었나봐
쉽게 잊지 못하는거 보니 나도 술먹고 전화 할뻔
했지 몇번이나

근데 내가 놓고 아프게 했는데 연락할 용기도 안나고
끝내는 맘에 없는 싫은 소리하고 들을꺼 같아
그만한 용기가 나질 않네

미안해 너무나 많이 미안해
너무나 많이 언젠가는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아직 가슴 깊숙히 너가 있네
참 미련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