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4살에 졸업 후 바로 입사했습니다. 지금 일한지는 9개월됐고, 내년 1월 말이 1년입니다. 근무조건은 일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다만,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자존감도 떨어져요.. 당장 내일이라도 그만두고 싶습니다. 버티고 있어요. 계약직(12월 말까지,계약 연장 가능할 듯) 주 6일 9:00~5:00 토요일은 9:00~1:00 연차 가능(눈치 보지않음) 세후 170 집이랑 멀어서 기름값으로 40만원 정도 쓰는 것 같아요. 9개월 일하는 동안 300만원 정도 모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퇴사하고 자격증따서 다른일을 할지, 아니면 1년 다녀서 퇴직금 받고 그만둘 지 고민입니다.
이직 고민이에요
지금 일한지는 9개월됐고, 내년 1월 말이 1년입니다.
근무조건은 일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다만,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자존감도 떨어져요..
당장 내일이라도 그만두고 싶습니다. 버티고 있어요.
계약직(12월 말까지,계약 연장 가능할 듯)
주 6일 9:00~5:00 토요일은 9:00~1:00
연차 가능(눈치 보지않음)
세후 170
집이랑 멀어서 기름값으로 40만원 정도 쓰는 것 같아요.
9개월 일하는 동안 300만원 정도 모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퇴사하고 자격증따서 다른일을 할지, 아니면 1년 다녀서 퇴직금 받고 그만둘 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