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라이벌 송대관-태진아가 노현정 아나운서를 두고 설전을 벌여, 라이벌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송대관-태진아는 가요계의 절친한 선후배 사이지만 방송 등에 출연하면 서로를 헐뜯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어왔다. 최근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태진아는 노현정 아나운서에게 "며느리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질세라 송대관은 "노현정 아나운서가 참해서 남주긴 아깝다"며 태진아의 발언을 공격했고, "이루보다는 내 아들이 낫다"며 한치의 양보없는 경쟁심을 드러낸 것.
송대관-태진아의 며느리삼기 발언에 대해 난처해진 노현정은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둘러 말하며 미소로 화답했다.
이날 송대관-태진아는 나란히 최종라운드에 진출, 골든벨을 울리기 위한 진검승부를 벌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두사람은 이미 지난 7월초 kbs '상상플러스-올드 앤 뉴'에 나와 노현정 앞에서 설전을 벌인 적이 있다.
송대관-태진아의 '스타 골든벨'은 15일 오후 5시 35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송대관-태진아, '노현정 며느리삼기' 라이벌전
가요계의 라이벌 송대관-태진아가 노현정 아나운서를 두고 설전을 벌여, 라이벌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송대관-태진아는 가요계의 절친한 선후배 사이지만 방송 등에 출연하면 서로를 헐뜯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어왔다. 최근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태진아는 노현정 아나운서에게 "며느리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질세라 송대관은 "노현정 아나운서가 참해서 남주긴 아깝다"며 태진아의 발언을 공격했고, "이루보다는 내 아들이 낫다"며 한치의 양보없는 경쟁심을 드러낸 것. 송대관-태진아의 며느리삼기 발언에 대해 난처해진 노현정은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둘러 말하며 미소로 화답했다. 이날 송대관-태진아는 나란히 최종라운드에 진출, 골든벨을 울리기 위한 진검승부를 벌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두사람은 이미 지난 7월초 kbs '상상플러스-올드 앤 뉴'에 나와 노현정 앞에서 설전을 벌인 적이 있다. 송대관-태진아의 '스타 골든벨'은 15일 오후 5시 35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