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깜짝 놀랏네......

앙마의시2019.12.04
조회42

경기도 덕소에서  고물장사하던......입양한 작은아빠  딸래미...

 

그냥 의미없이....엄마 심부름 때문에....갓다가..

 

그 기지배... 당시  여고생이엿엇는디

자기 아빠....차에서  줏어온...빡스를  같이  내려줘요..

 

한창  예민할..나이  여고생이  저러기 쉽지 않은디...

자기 입양한거  지금도  모르지만.....

 

그때부터...더  잘하주게  되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람이 인성이 먼저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