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말 그대로 진짜 못생겼거든.
단순히 못생긴 정도가 아니라 정말 보고 있으면 비위가 상할 정도로 못생겼어.
맨날 화장도 안어울리는 오버립+춘장립 바르고 다니고, 눈 화장은 완전 판다야.
성격이라도 좋으면 몰라.
성격도 거지 같아서 말 툭툭 내뱉는 건 기본이고
욕을 입에 달고 살아.
좋게좋게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이젠 정말 환멸나
게다가 엄청나게 뚱뚱해.
키가 160도 안되는데 몸무게가 80이 넘는대.
솔직히 말해서 뚱뚱하고 얼굴 못생긴건 상관없어. 얼굴보고 사람 가려사귀는 건 아니니까.
근데 성격이 더러우니까 진짜 같이 다니기 싫어.
막 환멸나고 걔가 내 몸에 스킨십이라도 할 때면 소름끼쳐.
나한테 뒷담을 안깐애가 없어 얘는
갑자기 오늘 결정적으로 화가나게 된 이유는
친구들이랑 단페가 있는데
거기에 지 셀카 사진으로 장난아니고 100장 넘게 도배를 해논거야.
그 것도 엽기사진....이런 걸로 도배를 해놨어
아 지금도 짜증나네
암튼 갑자기 화를 삭힐 곳이 필요해서 횡설수설 해봤어.
이거 말고도 훨씬 많은데 하..
거지같은 성격 때문에 얼굴이 더 못생겨보여 진짜로.
내 친구가 진짜 못생겼거든.
단순히 못생긴 정도가 아니라 정말 보고 있으면 비위가 상할 정도로 못생겼어.
맨날 화장도 안어울리는 오버립+춘장립 바르고 다니고, 눈 화장은 완전 판다야.
성격이라도 좋으면 몰라.
성격도 거지 같아서 말 툭툭 내뱉는 건 기본이고
욕을 입에 달고 살아.
좋게좋게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이젠 정말 환멸나
게다가 엄청나게 뚱뚱해.
키가 160도 안되는데 몸무게가 80이 넘는대.
솔직히 말해서 뚱뚱하고 얼굴 못생긴건 상관없어. 얼굴보고 사람 가려사귀는 건 아니니까.
근데 성격이 더러우니까 진짜 같이 다니기 싫어.
막 환멸나고 걔가 내 몸에 스킨십이라도 할 때면 소름끼쳐.
나한테 뒷담을 안깐애가 없어 얘는
갑자기 오늘 결정적으로 화가나게 된 이유는
친구들이랑 단페가 있는데
거기에 지 셀카 사진으로 장난아니고 100장 넘게 도배를 해논거야.
그 것도 엽기사진....이런 걸로 도배를 해놨어
아 지금도 짜증나네
암튼 갑자기 화를 삭힐 곳이 필요해서 횡설수설 해봤어.
이거 말고도 훨씬 많은데 하..
거지같은 성격 때문에 얼굴이 더 못생겨보여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