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중반 10년차 주부입니다. 어느날 친정엄마가 아침에 전화가 와선 남동생놈이 여자친구랑 자기 방에서 자고 있답니다 참고로 친정아빠는 타지에서 일하시는중.. 친정엄마도 8시에 출근하심.. 남동생은 26살 여친은 29살이라함 근데 이 일이 지금 한 두번에서 끝니지않고 한달에 서너번을 지금 6개월동안 하고있다는거임.. 저는 빡쳤지만 엄마는 본인이 말했으니 조심할꺼라고 잔소리하지말라셨지만.. 다 큰놈이라고 화를 크게 못내십니다 휴... 어제는 동생이 아침에 출근했는데도 동생방에 그 여친이자고 있더랍니다 엄마는 일단 출근하셔야해서 두고나왔다는데.. 계속 자고있다는 말을듣고 너무 빡쳐서 그 모습을 그냥 보고있었냐며 엄마한테 도리어 화를냈네요.. 다시 진정을하고 내가 개쥐랄을 하겠다고 하니까 친정엄마께서 이번에는 엄마가 단호히말했으니 한번더 그럼 그땐 나에게 얘기하시겠다합니다. 이 잡노무 동생시끼를 어떻게 죠져야될까요? 1003
집에 여자친구를 데려와서 재우는 남동생놈
어느날 친정엄마가 아침에 전화가 와선
남동생놈이 여자친구랑 자기 방에서 자고 있답니다
참고로 친정아빠는 타지에서 일하시는중..
친정엄마도 8시에 출근하심..
남동생은 26살 여친은 29살이라함
근데 이 일이 지금 한 두번에서 끝니지않고
한달에 서너번을 지금 6개월동안 하고있다는거임..
저는 빡쳤지만 엄마는 본인이 말했으니 조심할꺼라고
잔소리하지말라셨지만..
다 큰놈이라고 화를 크게 못내십니다 휴...
어제는 동생이 아침에 출근했는데도
동생방에 그 여친이자고 있더랍니다
엄마는 일단 출근하셔야해서 두고나왔다는데..
계속 자고있다는 말을듣고 너무 빡쳐서
그 모습을 그냥 보고있었냐며
엄마한테 도리어 화를냈네요..
다시 진정을하고 내가 개쥐랄을 하겠다고 하니까
친정엄마께서 이번에는 엄마가 단호히말했으니
한번더 그럼 그땐 나에게 얘기하시겠다합니다.
이 잡노무 동생시끼를 어떻게 죠져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