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신랑이랑 통화하다가 열받은 새댁입니다. 새댁은 열받은 사연은 이렇습니다. 어제 새댁이 시동생한테 전화해서 주말에 울집에서 식사같이 하자고 했거든요 글면서 분명히 아주버님도 시간돼면 같이 오시라고 시동생한테 말했는데.. (아주버님 노총각이라 아직 시동생이랑 시모랑 같이 살거든요) 새댁 시동생이랑 통화하면서 그래도 혼자생각에 시댁에 열심히 노력한다고 스스로 대견해하고 있었죠. 울시모는 최근에는 새댁 생각이나 행동이 착하다고 함시롱 잘해주시거든요. 잘해준다는게 뭐 이젠 첨하다고 달리 대화가 된다는 거지만요,. 근데 문제는 이놈의 신랑이 새댁을 열받게 합니다. 아주버님한테도 따로 전화해서 주말에 놀러오라고 하랍니다. 새댁 아무리 노력해도 아주버님은 살갑게 대해지지가 않습니다. 노력해도 싫은 아주버님, 새댁 솔직히 아주버님 싫어합니다. 시댁가서 새댁 방청소하면 다리만 들렸다 내렸다 함시롱 새댁 방닦으면 열 무지하게 받거든요. 지가 뭐라고 남청소하는데 차라리 나가든가 하지 앞에 앉아서 다리한짝 내렸다 올렸다 저 이꼴 정말 보면서 스팀 엄청받았거든요. 하여튼 새댁이 신랑한테 시동한테 전화했으니까 신랑이 아주버님한테는 전화하라구 하는데 이놈이 글쎄 새댁한테 아주버님한테 잘못한다구 뭐라 하네요. 아주버님이 아무리 싫어도 할도리는 하고 살라면서요. 새댁 한참동안 신랑한테 이핑계저핑계대다 생각하니 열받고 불현듯 신랑한테 울친정에 구정지나고 전화언제했냐 하니까 암말도 안하네. 어쭈// 이게 지는 울친정에 전화도 안하면서 나한테는 자기 형한테 잘못한다고 하네. 새댁 갑자기 열이 확받으면서 신랑한테 뭐라했습니다. 잘났든 못났든 그래두 새댁부모구 신랑한테는 장인장모인데 니는 내부모한테 전화한통 안하면서 나한테 자기형한테 할도리 운운한다구.. 근데 이놈이 반성은 안하구 오히려 큰소리를 냅니다. 자기 형이 신랑한테 얼마나 잘했는데 니가 몰라서 그러냐고. 알면서 잘하라고 하네요. 새댁 욕나오더라구요. 미친놈 . 지한테 형이 소중한것보다 새댁한테는 부모가 몇천번 소중하다구 .. 남자라는 것들은 자기 본가에 잘해야 한다구 맨날 하면서 왜 정작 본인들은 처가에는 무심한걸까요? 울신랑만 그러나? 다른남편들은 안그러죠? 하여튼 새댁 열받아서 오늘저녁 없습니다. 이것이 굶어봐야 마누라 소중한줄 알고 그럼 처가소중한것도 알테니까요.
우메 어째 아주버님하고 울부모님과 같이 비교를하냐
좀전에 신랑이랑 통화하다가 열받은 새댁입니다.
새댁은 열받은 사연은 이렇습니다.
어제 새댁이 시동생한테 전화해서 주말에 울집에서 식사같이 하자고 했거든요
글면서 분명히 아주버님도 시간돼면 같이 오시라고 시동생한테 말했는데..
(아주버님 노총각이라 아직 시동생이랑 시모랑 같이 살거든요)
새댁 시동생이랑 통화하면서 그래도 혼자생각에 시댁에 열심히 노력한다고
스스로 대견해하고 있었죠. 울시모는 최근에는 새댁 생각이나 행동이 착하다고 함시롱 잘해주시거든요.
잘해준다는게 뭐 이젠 첨하다고 달리 대화가 된다는 거지만요,.
근데 문제는 이놈의 신랑이 새댁을 열받게 합니다.
아주버님한테도 따로 전화해서 주말에 놀러오라고 하랍니다.
새댁 아무리 노력해도 아주버님은 살갑게 대해지지가 않습니다. 노력해도 싫은 아주버님,
새댁 솔직히 아주버님 싫어합니다. 시댁가서 새댁 방청소하면 다리만 들렸다 내렸다 함시롱
새댁 방닦으면 열 무지하게 받거든요. 지가 뭐라고 남청소하는데 차라리 나가든가 하지 앞에 앉아서
다리한짝 내렸다 올렸다 저 이꼴 정말 보면서 스팀 엄청받았거든요.
하여튼 새댁이 신랑한테 시동한테 전화했으니까 신랑이 아주버님한테는 전화하라구
하는데 이놈이 글쎄 새댁한테 아주버님한테 잘못한다구 뭐라 하네요. 아주버님이 아무리 싫어도 할도리는 하고 살라면서요.
새댁 한참동안 신랑한테 이핑계저핑계대다 생각하니 열받고 불현듯 신랑한테 울친정에 구정지나고
전화언제했냐 하니까 암말도 안하네. 어쭈// 이게 지는 울친정에 전화도 안하면서 나한테는 자기 형한테
잘못한다고 하네. 새댁 갑자기 열이 확받으면서 신랑한테 뭐라했습니다.
잘났든 못났든 그래두 새댁부모구 신랑한테는 장인장모인데 니는 내부모한테 전화한통 안하면서 나한테 자기형한테 할도리 운운한다구.. 근데 이놈이 반성은 안하구 오히려 큰소리를 냅니다.
자기 형이 신랑한테 얼마나 잘했는데 니가 몰라서 그러냐고. 알면서 잘하라고 하네요.
새댁 욕나오더라구요. 미친놈 . 지한테 형이 소중한것보다 새댁한테는 부모가 몇천번 소중하다구 ..
남자라는 것들은 자기 본가에 잘해야 한다구 맨날 하면서 왜 정작 본인들은 처가에는 무심한걸까요?
울신랑만 그러나? 다른남편들은 안그러죠?
하여튼 새댁 열받아서 오늘저녁 없습니다. 이것이 굶어봐야 마누라 소중한줄 알고 그럼 처가소중한것도
알테니까요.